미쳤다! 안세영, '대서특필' 공식 홈페이지도 집중 조명..."한국 선수 최초의 기록에 도전한다" 작성일 02-27 26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2/27/0002243011_001_20260227184108152.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의 일거수일투족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br><br>올림픽 공식 홈페이지는 27일(한국시간) 메인 화면에 안세영 사진을 내걸고 "디펜딩 챔피언 안세영이 3월 3일부터 8일까지 영국 버밍엄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전영오픈(슈퍼 1000) 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단식 세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고 게재했다.<br><br>이어 "말띠 스타 안세영은 지난해 10월 덴마크오픈(슈퍼 750)을 시작으로, 프랑스오픈(슈퍼 750), 호주오픈(슈퍼 500), 월드투어 파이널스를 거쳐, 올 시즌 출전한 세 대회인  말레이시아오픈(슈퍼 1000), 인도오픈(슈퍼 750), 아시아단체선수권대회까지 7개 대회 연속 우승 행진을 이어갔다"고 덧붙였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2/27/0002243011_002_20260227184108185.jpg" alt="" /></span></div><br><br>그러면서 "안세영은 앞만 보고 달리는 경주마처럼 붉은 말의 해를 보내고 있다. 지난해 전영오픈 여자 단식 결승전에선 부상 투혼을 발휘해 중국의 왕즈이에 역전 우승을 차지하며, 한국 단식 선수 최초로 두 번째 타이틀을 거머쥐었다"고 설명했다.<br><br>전영오픈은 1899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무려 127년을 이어왔다. BWF가 주최하는 월드투어 슈퍼 1000 레벨의 대회 중에서도 가장 높은 랭킹 포인트와 상금 규모를 자랑해 최고 권위를 유지하고 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2/27/0002243011_003_20260227184108227.jpg" alt="" /></span></div><br><br>아직 남자 단식 부문에선 우승을 차지한 한국 선수가 없다. 여자 단식 부문에선 황선애(1981), 김연자(1986), 방수현(1996), 안세영(2023·2025)까지 4명의 선수가 정상을 밟았다. 또한 박주봉, 정명희는 복식 부문에서 파트너를 바꿔가며 총 9차례 전영오픈 타이틀을 따내 한국 선수 최다 우승 타이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br><br>다만 한국 단식 선수가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한 사례는 없어 안세영이 새 이정표를 세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br><br>사진=올림픽 홈페이지, 뉴스1<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임원 2회 이상 연임 제한 정기대의원총회서 통과…회장 선출기구 확대 조항 보류 ‘차기 상정’ 02-27 다음 임창정, 마이크 하나로 증명한 진가..'미친놈' 명품 밴드 라이브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