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컴백…콜드플레이 크리스 마틴 타이틀곡·이재 수록곡 참여 작성일 02-2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블랙핑크, 3년 5개월 만에 완전체 앨범 발매<br>비트감 강한 타이틀곡 '고'…작사·작곡·편곡에 크리스 마틴<br>폭발적으로 터지는 후렴, EDM 페스티벌 분위기<br>수록곡 '챔피언'엔 '케데헌' OST 주역 이재 참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qrd0tRfy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84dfcc7ff2a349c2abae61596a7e79a4a0fa2ebd1d8f76a851926879cc3353" dmcf-pid="8BmJpFe4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ked/20260227181041306veoa.jpg" data-org-width="1045" dmcf-mid="fFwe31MVl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ked/20260227181041306veo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d2cde122d34d4fac70e9dc4aa5731860da06343bb5dc80cf8b3390306357de0" dmcf-pid="6bsiU3d8hX" dmcf-ptype="general"><br>그룹 블랙핑크가 완전체 앨범으로 돌아왔다. 신보에는 총 5개의 트랙이 담긴 가운데, 작곡진에 세계적인 밴드 콜드플레이의 프론트맨 크리스 마틴,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을 히트시킨 싱어송라이터 이재가 포함돼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0945938d0fa863951f539105188bab1692aaaf8d6d43a1523d7d9eeacfc9c45e" dmcf-pid="PKOnu0J6hH" dmcf-ptype="general">블랙핑크는 27일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을 발매했다. 블랙핑크가 앨범을 낸 건 2022년 9월 발매한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 이후 3년 5개월 만이다.</p> <p contents-hash="cc948532c3731d9520354bac0fd13469a87ef5d7c424788df9dfbec3db2d3259" dmcf-pid="Q9IL7piPvG" dmcf-ptype="general">'데드라인'에는 선공개곡 '뛰어'를 비롯해 타이틀곡 '고(GO)'와 '미 앤 마이(Me and my)', '챔피언(Champion)', 'Fxxxboy'가 수록됐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앨범에 대해 "제목처럼 '되돌릴 수 없는 블랙핑크 최고의 순간들', 그리고 '그 최고의 순간 가장 빛나는 블랙핑크의 현재'를 담았다. 블랙핑크의 한계 없는 음악적 진화를 증명, 더 높은 곳으로 나아갈 팀의 방향성을 제시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69734963463c0fa7563d0604cfddf93e930798b04555fe087ed94fa109f0ed2" dmcf-pid="xyRzCsu5TY"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고'는 심장을 뛰게 하는 블랙핑크 표 EDM 힙합 비트가 살아있는 노래다. 시작부터 뚜렷한 비트감이 흥을 돋우고, 이후 후렴에서 폭발적으로 사운드가 터진다. 듣는 순간 EDM 페스티벌에 온 듯한 짜릿한 전율이 느껴진다. "BLACKPINK'll make ya"라는 단체 구호, 힘 있게 쌓인 멤버들의 목소리까지 매력적인 구간이 많아 그야말로 타이틀곡다운 타이틀곡이다. </p> <p contents-hash="b32ec3ccea84aa4281348f43960afa7c105d4420672c59c8ddaf40f83c93db71" dmcf-pid="yxYEf9cnvW" dmcf-ptype="general">콜드플레이의 멤버 크리스 마틴이 작곡·작사·편곡까지 참여하며 힘을 실었다. 작곡에는 크리스 마틴과 함께 로제가 참여했고, 작사에는 크리스 마틴과 블랙핑크 멤버 전원이 이름을 올렸다. '블랙핑크 음악의 씨앗'이라 볼 수 있는 테디는 편곡에 포함됐다.</p> <p contents-hash="4433e4481cda17c203121c4de1368dd8b74b828eea9d90c83f4bc27a87531331" dmcf-pid="WMGD42kLyy" dmcf-ptype="general">3번 트랙 '미 앤드 마이'는 묵직함이 느껴지는 스탠다드 힙합 비트가 인상적이다. 시작부터 쫄깃한 랩핑이 귓가 사로잡고, 이어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흘러나온다.</p> <p contents-hash="e337f1ecf3c87f49074d54c01bc66abda19fb411050bf9c77a7682604a043ad8" dmcf-pid="YRHw8VEolT" dmcf-ptype="general">4번 트랙 '챔피언'은 놓쳐선 안 될 귀한 곡이다. 벌스의 질주감 있는 무드가 후렴에 이르러 확 반전되며 쾌감을 주는 팝 장르다. 시원하고 웅장하게 감기는 후렴의 멜로디는 벌스와는 다르게 벅찬 느낌 준다. 다채로운 변주가 독특하면서도 이질감 없이 조화를 이루는 매력적인 곡이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을 성공시킨 이재가 작사·작곡에 참여해 또 하나의 명곡을 탄생시켰다.</p> <p contents-hash="d04d50e317470a8d3a79a1e2bc1cdd967e6b884c104e5db631efac2a011515f2" dmcf-pid="GeXr6fDgSv" dmcf-ptype="general">5번 트랙 'Fxxxboy'는 감미로운 기타 선율과 섬세한 멜로디를 토대로 팝 감성을 극대화했다. 미니멀한 사운드 구성 안에서 멤버들의 음색이 또렷하게 들려 듣는 재미가 크다. 각기 다르면서도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목소리의 합을 느껴볼 수 있다. 멜로디적으로 '챔피언'에 이어 바로 듣기에 트랙 간 연결성이 좋다.</p> <p contents-hash="008ecf42adbf4270bf9c7311f40e1bd67d790e0b8aa4476d4e6c7485374205a6" dmcf-pid="HdZmP4waCS" dmcf-ptype="general">한편 블랙핑크가 새 앨범을 낸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하루 평균 1만여명의 신규 구독자가 몰렸다. 지난 20일 블랙핑크는 전 세계 가수 가운데 최초로 유튜브 구독자 1억명을 돌파했다.</p> <p contents-hash="958fa425625a15bbe8c5f0ae206f87578d8b6e6b4bd38b55968712da3c82c7de" dmcf-pid="XJ5sQ8rNyl"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충주맨 사퇴' 충주시 채널, 뉴페이스로 구독자 방어 성공…"이제는 충주우먼 시대" [RE:뷰] 02-27 다음 '재혼' 최정윤, 남편 성향 공개…"체육학과 출신, 나처럼 보수적" [RE:뷰]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