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섭 IP 채널 ‘이다락’, 고 박용하 日 2집 수록곡 ‘행운이 함께 하길’ 리메이크 작성일 02-2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tXJpFe4u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9f2fbc8bb9b261e48da4d70a091def28dcb8629c9b5cb2f51f70d27a79781c" dmcf-pid="pFZiU3d80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스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sportskhan/20260227181216747hneq.jpg" data-org-width="630" dmcf-mid="3OPvielwp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sportskhan/20260227181216747hne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스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50ce135a53fae72f4674dd3e52db880d9b1d20604e312a599bb435527e77a7" dmcf-pid="U35nu0J67q" dmcf-ptype="general">프로듀서 이경섭의 공식 유튜브 채널 ‘이다락’이 ‘이다락 프로젝트 II’의 일환으로 싱글 ‘행운이 함께 하길’을 27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3d50bc3984fcaccc52f187bc6d3cb88ee993e8a4f26463c9bfd2a58780f7785" dmcf-pid="u01L7piPzz" dmcf-ptype="general">‘행운이 함께 하길’은 2004년 일본에서 발매된 고 박용하의 2집 수록곡으로, 이경섭이 프로듀싱을 맡아 완성한 듀엣곡이다. 당시 박용하가 일본에서 가수로서 입지를 다지는 데 의미 있는 역할을 한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따뜻한 멜로디와 “영원히 너에게 항상 행운이 함께 하길”이라는 가사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왔다.</p> <p contents-hash="2841e10359044d78aaa6bbb08a62ab755e54b207dd5cf325c92d9b7eb5054f40" dmcf-pid="7ptozUnQ07" dmcf-ptype="general">이 싱글은 ‘이다락 프로젝트 II’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가수 이우와 박제업이 참여해 원곡의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사운드로 재해석했다. 사랑을 잃은 마음을 위로하는 동시에, 곁을 지키는 우정의 메시지를 담아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p> <p contents-hash="4895a782b42cc88613e87fb2e2176e0e64b7b04b69e12e25ad82fd86a1408b86" dmcf-pid="zUFgquLxUu" dmcf-ptype="general">발매를 앞두고 ‘이다락’ 채널에서는 우정을 주제로 한 릴레이 영상이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관심을 모았다. 개그맨 임우일과 가수 조현영이 진심 어린 응원 메시지를 전했고, 이우와 박제업 또한 각자의 방식으로 위로를 건네며 곡의 메시지를 확장했다. 특히 과거 일본 공연에서 故 박용하와 이경섭이 서로를 ‘든든한 친구이자 형’으로 소개하며 나눈 멘트 영상이 공개돼, 노래가 지닌 우정의 의미를 다시 한번 조명했다.</p> <p contents-hash="ee306cad3e284c6268c1b2ffeb4656b9635191d91624339e05e0369ea1adf6e7" dmcf-pid="q70NbzgR7U" dmcf-ptype="general">‘이다락’은 이경섭의 음악 IP를 아카이빙하고 재조명하는 공식 유튜브 채널로, 명곡의 감성을 현재 세대와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경섭은 지난해 9곡의 리메이크 음원을 발표하며 IP 확장의 가능성을 확인한 바 있으며, 올해는 ‘이다락’을 중심으로 보다 체계적인 프로젝트를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0d80361cfdc648452db763aaa9088ff9f71ec71d10f406e7300ee40eda65bd8" dmcf-pid="BzpjKqaepp" dmcf-ptype="general">‘행운이 함께 하길’ 리메이크 음원은 27일 공개가 됐다.</p> <p contents-hash="dab00ca77c5146f8fab9db430d3fe038c1114eb250c69b7d647ff2a87486d1d0" dmcf-pid="bqUA9BNdU0"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2세' 유인영 방부제 미모에...김환 "너 리쥬란 했니?" 폭소 (인영인영) 02-27 다음 사랑이 죽은 자리, 지리한 삶만 남았다... 산후우울증 겪던 여성의 파멸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