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생' 앤젤리나 졸리 장남 매덕스까지…父 브래드 피트 '성' 뺐다 작성일 02-2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jIzGyV75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bd88a01b48a6fe9c8043e68dbeb85370b8c5532de0d9eedb32366438b7f37d" dmcf-pid="XnD3SCqF5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할리우드 배우 앤젤리나 졸리와 아들 매덕스 ⓒ 로이터=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NEWS1/20260227175905929vyuu.jpg" data-org-width="1400" dmcf-mid="GeeljgGh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NEWS1/20260227175905929vyu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할리우드 배우 앤젤리나 졸리와 아들 매덕스 ⓒ 로이터=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755eda31c4e5e4933d67e7be6cb17bac331fca894bb7694ac18709fc4ac2f4" dmcf-pid="ZLw0vhB31n"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할리우드 배우 앤젤리나 졸리(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장남 매덕스도 공식 활동에서 아버지의 성인 '피트'를 지웠다.</p> <p contents-hash="5b24e9dd0e8a6e62d77c5e772c512d9109a7c35a8a852a8592a0337ce42b2d2e" dmcf-pid="5orpTlb01i" dmcf-ptype="general">26일(현지 시각)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매덕스는 졸리가 주연을 맡은 신작 영화 '꾸뛰르'(Couture)에 조감독으로 참여했다. 주목할 점은 해당 영화의 엔딩 크레딧에 그의 이름이 '매덕스 졸리-피트'가 아닌 '매덕스 졸리'로 기재되었다는 사실이다.</p> <p contents-hash="11fb418795be7ecc3fbc5ab35e965d3bf5da36b02b4b0feff4911a1c050c9b39" dmcf-pid="1gmUySKp5J" dmcf-ptype="general">그는 지난 2024년 넷플릭스 영화 '마리아'(Maria) 참여 당시만 해도 '매덕스 졸리-피트'라는 이름을 유지했으나, 2025년 9월 열린 토론토 국제 영화제(TIFF) 제작 노트에서는 이미 '매덕스 졸리'라는 이름을 사용하며 변화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06c24239798310e206e500dc3927028bbb547401b5b762388b19b04fe6755d45" dmcf-pid="tasuWv9UXd" dmcf-ptype="general">아버지의 성을 지우는 움직임은 매덕스뿐만이 아니다. 장녀 자하라는 대학 행사에서 자신을 '자하라 말리 졸리'로 소개했으며, 셋째 딸 비비안 역시 뮤지컬 '아웃사이더' 크레딧에 '비비안 졸리'로 이름을 올렸다. 특히 샤일로는 성인이 된 직후 법원에 성 변경 신청을 내 법적으로도 '샤일로 졸리'가 된 상태다.</p> <p contents-hash="ca10005c96f98e316720d3fd3110a1d0628da7c1167094e414fd1f16e7c22a8d" dmcf-pid="FNO7YT2u5e" dmcf-ptype="general">현지 언론은 이러한 자녀들의 행보를 두고 2016년부터 시작돼 2024년 말 최종 마무리된 졸리와 피트의 긴 이혼 소송 및 갈등의 연장선으로 풀이하고 있다. 브래드 피트 측은 자녀들과의 거리가 멀어지는 상황에 대해 상당한 충격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02c7c7b814ac910e4a7eab4006b1748335e35e1c5e62f3f500d9c877fddeea08" dmcf-pid="3jIzGyV7ZR" dmcf-ptype="general">한편 앤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 사이에는 직접 낳은 딸 샤일로(2006년생), 쌍둥이인 아들 녹스와 딸 비비안(이상 2008년생) 및 입양한 매덕스(2001년생), 팍스(2003년생), 자하라(2005년생) 등 6명의 자녀가 있다. </p> <p contents-hash="ed1667b9c8a3f88679dc04001ac17e9dbed599a5ed0659b14af415932f4e93c2" dmcf-pid="0ACqHWfzZM" dmcf-ptype="general">매덕스는 2019년 9월 연세대학교 언더우드 국제대학 언더우드학부(생명과학공학 전공)에 입학해 국내에서도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2021년 이후 복학하지 않은 채 현재 할리우드에서 영화 제작 및 조감독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ac75b61e2be89a176aaea5fc6a6cf2b0d3507950539bded58cd0549e5434751a" dmcf-pid="pchBXY4qtx"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운명전쟁49' 측, 고인 모독 논란에 또 사과 "재편집 결정"[전문] 02-27 다음 ‘잇츠 라이브’ 임창정, ‘미친놈’ 밴드 라이브 공개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