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박용하 ‘행운이 함께 하길’ 이우 박제업 듀엣 리메이크 작성일 02-2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7vArEFYl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032452555fa05a820904af0566bb45e54fce60ac38fa2477e852b45e754017" dmcf-pid="YzTcmD3G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에스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newsen/20260227175019788zwcf.jpg" data-org-width="630" dmcf-mid="yT6pB7oMC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newsen/20260227175019788zwc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에스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caf91034807a636e029010990675ec02b5ad9b031d1b860c8819de834ba401" dmcf-pid="Gqyksw0HSX"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양수 기자]</p> <p contents-hash="3cc1824cd5d1b8d89a382403ebf1edf066fb9c2bc97a294d134311423b6d06d9" dmcf-pid="HQ0SGyV7CH" dmcf-ptype="general">프로듀서 이경섭의 공식 유튜브 채널 ‘이다락’이 ‘이다락 프로젝트 II’의 일환으로 싱글 ‘행운이 함께 하길’을 오늘(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p> <p contents-hash="ff338e98569c7c0bda8170a3156901c1af4361f095bc562c6d3987a4c120dc5d" dmcf-pid="XxpvHWfzTG" dmcf-ptype="general">‘행운이 함께 하길’은 2004년 일본에서 발매된 故 박용하의 2집 수록곡으로, 이경섭이 프로듀싱을 맡아 완성한 듀엣곡이다. 당시 박용하가 일본에서 가수로서 입지를 다지는 데 의미 있는 역할을 한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따뜻한 멜로디와 “영원히 너에게 항상 행운이 함께 하길”이라는 가사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왔다.</p> <p contents-hash="6545a5cdfb3e9aae4c1d456735695f53cdca34abef045a67f8bbd3c2b8170fcb" dmcf-pid="ZMUTXY4qyY" dmcf-ptype="general">이번 싱글은 ‘이다락 프로젝트 II’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가수 이우와 박제업이 참여해 원곡의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사운드로 재해석했다. 사랑을 잃은 마음을 위로하는 동시에, 곁을 지키는 우정의 메시지를 담아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p> <p contents-hash="e6ba77cb5189aaa206117f3d2e8ccd4e97ef47fcd23804cae96b00c68330bd96" dmcf-pid="5RuyZG8BlW" dmcf-ptype="general">발매를 앞두고 ‘이다락’ 채널에서는 우정을 주제로 한 릴레이 영상이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관심을 모았다. 개그맨 임우일과 가수 조현영이 진심 어린 응원 메시지를 전했고, 이우와 박제업 또한 각자의 방식으로 위로를 건네며 곡의 메시지를 확장했다. 특히 과거 일본 공연에서 故 박용하와 이경섭이 서로를 ‘든든한 친구이자 형’으로 소개하며 나눈 멘트 영상이 공개돼, 노래가 지닌 우정의 의미를 다시 한번 조명했다.</p> <p contents-hash="07b6bd627b9445a7aa346b414b9ccddb3999f4ac4839b1249119eac0400a99e1" dmcf-pid="1e7W5H6bhy" dmcf-ptype="general">‘이다락’은 이경섭의 음악 IP를 아카이빙하고 재조명하는 공식 유튜브 채널로, 명곡의 감성을 현재 세대와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경섭은 지난해 9곡의 리메이크 음원을 발표하며 IP 확장의 가능성을 확인한 바 있으며, 올해는 ‘이다락’을 중심으로 보다 체계적인 프로젝트를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e4a2b0e5750b92bbacbfcf7aac442de4b1be81bba7cf64e92085b1f4903ca2f" dmcf-pid="tdzY1XPKTT" dmcf-ptype="general">한편 ‘행운이 함께 하길’ 리메이크 음원은 27일 오후 6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690288505afc39e0391c3e6a29a5d16fdbd1de8df7a9abd58e2ea37f17428c4e" dmcf-pid="FJqGtZQ9vv"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양수 yasupaen33@</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3iBHF5x2y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정환 9단, 매경 주최 세계기선전 왕좌에 02-27 다음 손담비, 10개월 딸에 '명품 패딩' 입혔다 "행복한 순간"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