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 LPGA 투어 싱가포르 대회 2R 공동 2위…선두와 1타 차이 작성일 02-27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2/27/AKR2026022717324146J_01_i_20260227173310935.jpg" alt="" /><em class="img_desc"> 프로골퍼 유해란. [AFP=연합뉴스]</em></span><br>유해란이 총 상금 300만 달러가 걸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월드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공동 2위에 오르며 선두권을 유지했습니다.<br><br>유해란은 한국시간으로 오늘(27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 골라내며 4언더파 68타를 쳤습니다.<br><br>중간 합계 8언더파 136타를 친 유해란은 태국의 에리야 쭈타누깐, 호주의 교포 선수 이민지와 함께 공동 2위를 기록했습니다.<br><br>전날 선두에 2타 뒤진 공동 3위였던 유해란은 이날 순위를 한 계단 올리면서 선두와의 격차도 1타 줄였습니다.<br><br>9언더파 135타인 미국의 교포 선수 오스턴 김은 단독 선두로 2라운드를 마쳤습니다.<br><br>한국 선수로는 유해란 외에 김효주와 김세영이 나란히 5언더파 139타를 기록, 공동 11위에 올랐습니다.<br><br>LPGA 투어 첫 승에 도전하는 최혜진과 올해 LPGA 투어에 데뷔한 황유민은 4언더파 140타로 공동 19위였습니다.<br><br>여자 골프 세계 1위인 태국의 지노 티띠꾼은 1언더파 143타로 공동 33위에 머물렀습니다.<br><br>#유해란 #LPGA<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33살 박정환 ‘상금 4억’ 세계기선전 초대 우승…“꿈꾸는 기분” 02-27 다음 대한체육회 대의원 총회 "임원 2회 이상 연임 제한 정관개정 승인...회장 선거인단 확대는 보류"[오피셜]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