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퀸’은 블랙핑크…지구 넘어 우주 끝까지 ‘GO!’ [K팝 PLAY] 작성일 02-2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LwpFe4Zs"> <div contents-hash="8d622cb60320350b8a72168309de91ae773340b45d6c9c9f84411e56876a3464" dmcf-pid="ym1BjgGhtm" dmcf-ptype="general"> # [K팝 PLAY] K팝 인기 요인에는 음악만 있는 것이 아니죠? 뮤직비디오, 챌린지, 자체 콘텐츠 등등. 매일경제 스타투데이가 ‘덕질’을 한층 풍성하게 만드는 K팝 아티스트들의 콘텐츠를 조명합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64d37fbd66564affb09058e22b7b7234cc499c24c72e8cc6d2ffe0f193e481" dmcf-pid="WstbAaHlX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블랙핑크. 사진l‘GO’ 뮤직비디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startoday/20260227172402886frtw.jpg" data-org-width="700" dmcf-mid="6lJkF5x21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startoday/20260227172402886frt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블랙핑크. 사진l‘GO’ 뮤직비디오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6cfe4f94509f6f0856db8453ebf89b9bacdf1548e91766397b2f5e240a9bf57" dmcf-pid="YOFKcNXSHw" dmcf-ptype="general">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느낌이다. 3년 5개월 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온 그룹 블랙핑크가 압도적인 스케일의 신곡 ‘GO’ 뮤직비디오를 공개, 벌써부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div> <p contents-hash="8185ad94c181fb0622c98cecb008edb56ec9e0f2bc678dd44381fbc7f5e516bf" dmcf-pid="GI39kjZvtD" dmcf-ptype="general">블랙핑크는 27일 오후 2시(한국시간)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을 발매했다. 소속사 YG 측은 “‘데드라인’이라는 제목처럼 ‘되돌릴 수 없는 최고의 순간들’, 그리고 ‘이 순간 가장 빛나는 블랙핑크의 현재’로 가득 채워진 앨범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d2be05de12b0ec2aae0448f38e4ed980136fbe83df38b3dfc4eda4b275838c5" dmcf-pid="HzdctZQ9YE" dmcf-ptype="general">신보에는 타이틀곡 ‘GO’를 포함해 선공개된 하드 스타일 기반의 EDM ‘뛰어’(JUMP), 레트로한 힙합 비트 위 세련된 브라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Me and my’, 희망적인 멜로디와 노랫말이 인상적인 응원의 찬가 ‘Champion’, 섬세하고 감성적인 음색이 돋보이는 ‘Fxxxboy’ 등 총 5개 트랙이 수록됐다.</p> <p contents-hash="ae09b948a1baf71ea26aa0715779d22a1717bbae55a061d5a430c0f586eb9a3d" dmcf-pid="XqJkF5x2tk" dmcf-ptype="general">이 중 리스너들의 가장 큰 관심을 받은 노래는 단연 타이틀곡이다. ‘GO’는 블랙핑크 특유의 긍정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에너지를 극대화한 노래다. 강렬한 사운드와 중독성 넘치는 멜로디, 폭발적인 훅이 조화를 이뤘다. 여기에 거침없는 단체 구호 ‘Blackpink’ll make ya‘로 용기와 연대의 메시지를 전한다.</p> <p contents-hash="d5abe9caf685798434fb9ada287415fe70d886a63bc9bc319f68392df8c57680" dmcf-pid="ZBiE31MVYc" dmcf-ptype="general">네 멤버의 조화로운 보이스는 ‘역시 블랙핑크’라는 감탄이 나오게 한다. 리사는 날카로우면서도 여유로운 래핑으로 곡의 텐션을 높이고, 로제는 몽환적이면서도 단단한 고음으로 드라마틱한 서사를 만든다. 또 지수는 단단한 중저음으로 받쳐주며 무게중심을 잡고, 제니는 보컬과 랩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킬링 파트를 화려하게 장식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5599515183b4af9d04f1c8461168e3f4fc58a5831b141b71ea9ec9ebd842c1" dmcf-pid="5bnD0tRf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블랙핑크. 사진l‘GO’ 뮤직비디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startoday/20260227172404143ukse.jpg" data-org-width="700" dmcf-mid="PRNOzUnQG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startoday/20260227172404143uks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블랙핑크. 사진l‘GO’ 뮤직비디오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6440f453fda66579469c4869987c04bf78137c2b30e343771e32cfbb8b9fdb9" dmcf-pid="1KLwpFe41j" dmcf-ptype="general"> 특히 ‘GO’는 뮤직비디오와 함께 감상했을 때, 그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뮤직비디오에는 멤버들이 파도가 몰아치는 바다, 용암이 들끓는 대지를 넘어 우주로 향하는 항해를 떠나는 모습이 담겼다. 바다와 용암은 그간 블랙핑크가 마주했던 도전, 우주는 기존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더 높은 곳으로 나아가겠다는 블랙핑크의 음악적 방향성을 보여주는 듯하다. </div> <p contents-hash="a1c4c1b2509edb9b3a27fe7cd14a38dd50efdfd4a0797f81ec019fab09030137" dmcf-pid="t9orU3d8HN" dmcf-ptype="general">뮤직비디오의 하이라이트는 멤버들이 함께 노를 젓는 ‘조정’(Rowing) 퍼포먼스다. 한 자리에 모여 교차된 노를 움켜쥐는 모습에서는 어떤 결연한 의지마저 엿보인다. 조정이라는 스포츠가 다수의 인원이 힘을 합쳐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종목인 만큼, 블랙핑크가 완전체일 때 가장 강력한 추진력을 얻는다는 메시지를 읽어낼 수 있다.</p> <p contents-hash="a9320ca2b0d04084ba5d2dbab33f7ee55b6fd75c407205d751dbf296c0bccbfc" dmcf-pid="F2gmu0J61a" dmcf-ptype="general">확실한 건, ‘GO’는 음악과 비주얼 모두 오직 블랙핑크이기에 가능한 문법이라는 점이다. 탄탄한 내공에서 뿜어져 나오는 묵직한 보컬과 등장만으로 무대를 장악하는 압도적인 아우라는 타 그룹이 흉내 낼 수 없는 블랙핑크만의 독보적인 정체성이다. 또 한 번 한계를 넘어 스스로를 증명한 블랙핑크의 음악적 진화가 어디까지일지 전 세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d53bbb83ef87387c2f1882a87834f6aed7cdb4d7c4745eb7cf1732d45ec698" dmcf-pid="3Vas7piP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블랙핑크. 사진lYG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startoday/20260227172405437ropc.jpg" data-org-width="700" dmcf-mid="Qg5qNoYCG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startoday/20260227172405437rop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블랙핑크. 사진lYG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74297ea58f0717d2cde770f9a9f0c69a4b017e93e9ce0d89d0a6a65e7f4b432" dmcf-pid="0fNOzUnQ1o" dmcf-ptype="general">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타 부부의 탄생’…티파니-변요한, 혼인신고 마쳤다 02-27 다음 안유진, 유방암 환우 위해 익명 억대 기부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