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지금 반도체 산업은 전쟁 상황...더 늦출 수 없어" 작성일 02-27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동연 경기지사, 반도체 클러스터 적극 지원 의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1fQ8rNjZ"> <p contents-hash="ee5c03ea27ceec6618664a7fd88e6e39956b9c946a3070e4e83493eb05ecf71f" dmcf-pid="qzm50tRfaX"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장경윤 기자)<span>경기도가 K-반도체의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한 대규모 클러스터 구축에 속도를 낸다. 반도체 기업들의 투자 지원을 위한 전담조직 가동, 인허가 단축 목표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span></p> <p contents-hash="864fd4b88f704c3e319ea8e0f4bdbe466e1372ae8383827533fb0b68bca764bf" dmcf-pid="Bqs1pFe4aH" dmcf-ptype="general"><span>삼성전자 역시 반도체 클로서트 구축을 가속화해야 한다는 점에 적극 공감하고 나섰다. </span><span>김용관 삼성전자 DS부문 경영전략담당 사장은 "지금 반도체 산업은 전쟁 상황이고, 시간이 제일 중요하다. 더 이상 늦출 수 없다"고 말했다.</span></p> <p contents-hash="de7700ccb60bd8e0b3cf65df7a222952033ddf0d97ed3d377e30865376c59312" dmcf-pid="bBOtU3d8NG" dmcf-ptype="general"><span>김동연 경기지사는 27일 오전 단국대학교 용인 글로컬 산학협력관에서 ‘K-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상생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a2f7611409100257fe0d8699bb1682bc96bd9544acc834d176ff696d16e081" dmcf-pid="KbIFu0J6g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동연 경기도지사가 ‘K-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상생 타운홀 미팅’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ZDNetKorea/20260227172527526uilr.jpg" data-org-width="640" dmcf-mid="83AhbzgR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ZDNetKorea/20260227172527526uil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K-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상생 타운홀 미팅’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5e7073d0d4b4dfa8e9f9b5b1f8b777db1896dabebab4c6fe69bf680adcf07f" dmcf-pid="9KC37piPNW" dmcf-ptype="general">행사에는 김동연 지사를 비롯해 반도체 기업 관계자, 지역 주민, 대학 관계자, 대학생, 시군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김용관 삼성전자 DS부문 경영전략담당 사장도 함꼐 자리했다.</p> <p contents-hash="e5e2a6f37063dbe0068dc781412a0c6d236fce1346eee625d6f52fa47a1d5db8" dmcf-pid="29h0zUnQjy" dmcf-ptype="general"><span>김 지사는 “반도체 산단은 전기나 물, 교통 문제, 일하는 분들의 정주 여건 등에 대한 사전 준비가 필수적”이라며 “경기도는 선제적으로 하이닉스 전력 문제 해결을 위해 지방도 318호 지하로 전력망을 깔 계획으로, </span><span>국가산단 안에 있는 국지도 82호선에 대한 확충 계획도 중앙정부와 도가 입주할 삼성과 협의해서 좋은 방향을 찾도록 하겠다”고 말했다.</span></p> <p contents-hash="4572c7cbac56c943bb198b9afc9f5397beb5591108da3e55fc6d3d5961d7a866" dmcf-pid="V2lpquLxAT" dmcf-ptype="general"><span>그는 이어 "전세계적인 반도체 산업 경쟁에서 우리가 고지를 선점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경주하겠다는 뜻에서 ‘반도체 올케어’라는 말을 썼다"며 "반도체메가클러스터는 조금도 흔들림 없이 추진한다는 것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덧붙였다.</span></p> <p contents-hash="87c77ce7147c5115d2643efa6f2e5bd55af2d23e095b1a50045febbef9927b18" dmcf-pid="fVSUB7oMjv" dmcf-ptype="general"><span>이날 행사에서 기업 관계자들도 인허가 신속 처리와 기반시설 조기 구축을 요청했다.</span></p> <p contents-hash="c883453e936213dfd074a479c9a742c178bcb23b2446c25e5eddf1cddd101351" dmcf-pid="4fvubzgRgS" dmcf-ptype="general">삼성전자 DS부문 김용관 사장은 "지금 반도체는 여러 국가들이 정부에서부터 기업까지 전면에 나서고 있는 전쟁 상황으로, 저희도 전쟁을 하고 있다"며 "반도체 올케어를 위해 시간이 중요하다는 데 대해 깊이 공감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4d29a09e8a94c379557a54159e1d19c75e81b23e44a6c72dab84bce890953fd" dmcf-pid="84T7Kqaejl" dmcf-ptype="general"><span>한편 경기도는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하 반도체특별법) 제정을 앞둔 지난해 11월 ‘반도체특별법 대응 전담조직(TF)’을 가동해 특별법 제정 이후 달라질 정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도 차원의 전략과 실행 과제를 논의해 왔다.</span></p> <p contents-hash="348f04b040bda297387def61f397dee1b18a96063b01af5d6e5bf6099a9612c6" dmcf-pid="6lxEsw0HAh" dmcf-ptype="general"><span>이후 지난달 29일 반도체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이를 ‘반도체 올케어(All-Care) 전담조직(TF)’으로 개편해 운영하기로 했다. 전담조직은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기획·기반조성·인력기술지원 등 3개 팀으로 구성돼 있으며,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등 전문 자문기관과 연계해 현안을 전담 처리한다.</span></p> <p contents-hash="90dcb139966d975b2a05e315f997379c412d2d3360a56066a41c6c7acf96ced3" dmcf-pid="PSMDOrpXNC" dmcf-ptype="general">장경윤 기자(jkyoon@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메타, AI 학습에 TPU도 쓴다…자체 칩 전략은 폐기 02-27 다음 소테리아, 대표이사 지분 무상출연으로 550억원 주식보상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