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 생존 기쁨 누릴 1·2위 팀 주인공은 작성일 02-2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천하제빵(日 오후 9시 40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lzxexIkl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84f57a65c51f451d6433bf760d03d939d19363186a11de44cee145bbecdb45" dmcf-pid="XSqMdMCE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mk/20260227170909608vffi.jpg" data-org-width="900" dmcf-mid="GKoOhO71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mk/20260227170909608vff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199a2264d66c1a824932a331981f1a332185e703072778eba970502deb71628" dmcf-pid="ZilFpFe4hO" dmcf-ptype="general">반전 가득한 2라운드 최종 결과가 공개된다. 단 1점 차이로 순위가 결정되는 초박빙 승부가 펼쳐진 가운데 전원 생존의 기쁨을 누릴 상위권 팀과 동료에서 경쟁자로 마주하게 된 탈락 후보팀의 희비가 엇갈린다. 평소 의연한 태도로 '제빵계 고수'라 불리던 임동석은 최종 발표를 앞두고 "가슴이 무너졌다"는 뜻밖의 심경을 고백한다. 반죽 사고를 겪었던 이혜성 팀 또한 야심 차게 준비한 '불닭 해물 빵'의 강한 매운맛이 심사위원들을 당황하게 해 또 한 번 난관에 봉착한다. 한편 심사위원 김나래는 다른 이들의 극찬 속에서도 미세한 부분까지 날카롭게 지적한다. 동료들로부터 "그 정도는 봐달라"는 원성을 들을 만큼 치밀했던 그의 심사평과 함께 구사일생으로 다음 단계에 진출할 추가 생존자의 정체가 밝혀진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첫 TV 무대서 6년 만에 데뷔승.. "멘탈 승리" 정민석, 4명 동시 격돌 '초살벌 서바이벌'서 감격[프로볼링] 02-27 다음 장윤정, ‘네고왕’ 새 MC 확정 [공식]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