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악 트롯의 정점’ 손태진, ‘팬앤스타’ 솔로 랭킹 27위 등극 작성일 02-2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j3Tlb0N9"> <p contents-hash="870c911267a7b15320c5b641169dec2d67943ab88531cfd7abb6ae37a8eec800" dmcf-pid="UZA0ySKpkK" dmcf-ptype="general"><br><strong>오는 3월 2일까지 투표 진행</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2f266d7e3b84a0cb9cb1a9703040ae09dfaca444c03cc81b13a6075f7b354a" dmcf-pid="u5cpWv9Uj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손태진이 '팬앤스타' 솔로랭킹 32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 /미스틱스토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THEFACT/20260227170038187nzoe.jpg" data-org-width="640" dmcf-mid="0peWrEFYk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THEFACT/20260227170038187nzo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손태진이 '팬앤스타' 솔로랭킹 32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 /미스틱스토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24cd90eb1fac1f076223adf3f88d6278ddb3c5432cdc9e778f1b8c7ecc2217e" dmcf-pid="71kUYT2uAB" dmcf-ptype="general"> <br>[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손태진이 아이돌 주간 순위 사이트 ‘팬앤스타(FANNSTAR)’에서 괄목할 만한 성적을 거두며 '대세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div> <p contents-hash="719987e4d800da0d43b59dd77dbeb34f26a9e20d3392eb118a83fdbd0c693626" dmcf-pid="ztEuGyV7jq" dmcf-ptype="general">27일 더팩트가 운영하는 ‘팬앤스타’ 집계에 따르면, 손태진은 솔로 랭킹 부문에서 글로벌 팝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당당히 27위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 해당 부문은 방탄소년단(BTS)의 진(1위)과 뷔(3위), 그리고 ‘찬또배기’ 이찬원(2위) 등 세계적인 팬덤을 보유한 아티스트들이 상위권을 점령하고 있는 격전지다. 이러한 쟁쟁한 라인업 사이에서 거둔 손태진의 27위 진입은 그 자체로 그의 탄탄한 인기와 독보적인 위상을 증명한다.</p> <p contents-hash="f89f941a79de4b806d288e282eabcbdcf306e83c57262c325f86272dd30f70b0" dmcf-pid="qFD7HWfzgz" dmcf-ptype="general">이번 성과는 단순한 순위 진입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성악의 품격과 트로트의 대중성을 결합한 ‘하이클래스 음악’으로 전 세대를 사로잡은 손태진의 진정성이 결실을 본 것이다. 특히 투표 기간 내내 꺾이지 않는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린 점은, 손태진을 향한 팬덤 ‘손샤인’의 강력한 결속력과 뜨거운 화력이 최고조에 달해 있음을 여실히 보여준다.</p> <p contents-hash="e1945406db112999cf4dfdd89828bdf2d8e8de00e29c83ae38242e12ba334f4f" dmcf-pid="B3wzXY4qc7" dmcf-ptype="general">손태진은 특유의 깊이 있는 보이스와 따뜻한 감성으로 매 무대마다 전율을 선사하며 대체 불가능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팬들은 그의 겸손한 태도와 끊임없는 음악적 도전 정신에 열광하며 투표를 통해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513f488ace8097950fa2be65dbb84fdb162e646b0a01010bb19ff98f7709b7d" dmcf-pid="b0rqZG8Bcu" dmcf-ptype="general">한편, 오는 3월 2일까지 이어지는 ‘팬앤스타’ 주간 투표는 전 세계 K-POP 팬들의 치열한 참여 속에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매주 새로운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는 손태진이 이번 투표에서 최종적으로 어떤 유종의 미를 거둘지, 그의 거침없는 기세에 업계와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p> <p contents-hash="a34b62fa19b8791a170d102024ba2875eabd909a3ce674547893e57797d8434b" dmcf-pid="KpmB5H6bkU" dmcf-ptype="general">narae@tf.co.kr</p> <p contents-hash="1ab7346a4b61abc2a7811e12e714553a3339648e0148b904c25c21b02cbe90b4" dmcf-pid="9Usb1XPKop"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정환, 세계 최고 상금 4억원 잭폿…기선전 초대 챔피언 02-27 다음 히가시노 게이고 원작 애니 영화 '녹나무의 파수꾼', 3월 18일 개봉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