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디렉션, ‘룸바둠바’ 칼군무 눈도장 작성일 02-27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NfWHWfzC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57961ebe39eae67c1fbe615069bf86e1b38a9d491940309c0c262596755430" dmcf-pid="HiBhvhB3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데일리:디렉션. 사진| 오드웨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SPORTSSEOUL/20260227170645808fphk.jpg" data-org-width="700" dmcf-mid="YyPX1XPK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SPORTSSEOUL/20260227170645808fph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데일리:디렉션. 사진| 오드웨이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c0f9889863766b30e2a90a96e2dc77825ed56fb5f6cc908e20f9e1ab0d9cc5" dmcf-pid="XnblTlb0ST"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신인 보이그룹 데일리:디렉션(DAILY:DIRECTION, D:D)이 음악방송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p> <p contents-hash="9fa11fb5354df603f18a04f71cebed34b7162970e5b4388db2208fc5eae8acb1" dmcf-pid="ZLKSySKplv" dmcf-ptype="general">데일리:디렉션은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싱글 1집 ‘퍼스트:딜리버리(FIRST:DELIVERY)’ 타이틀곡 ‘룸바둠바(ROOMBADOOMBA) 무대를 음악방송 최초로 공개했다.</p> <p contents-hash="f8594f0178e5353d7204946691e5c71a01e5259133c3db0d2a077377c40a7064" dmcf-pid="5o9vWv9UhS" dmcf-ptype="general">이날 데일리:디렉션은 핑크색이 돋보이는 의상으로 등장했다. 첫 음악방송 무대임에도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와 다채로운 표정 연기로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를 완성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0b3a85903c8eee01a4ed511b688737a547748c2675af96feb676904503c175ff" dmcf-pid="1g2TYT2ull" dmcf-ptype="general">특히 데일리:디렉션은 그룹 이니셜 중 소문자 ‘d’를 활용한 포인트 안무로 팀의 아이덴티티를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 퍼포먼스와 신인답지 않은 무대 장악력을 드러내 앞으로 데일리:디렉션이 보여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6bd28e5fdae45004874cf9ad68be72b02ae1399d3d5e042dcc360f02082a57f2" dmcf-pid="taVyGyV7yh"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룸바둠바’는 아프로비츠 장르의 트랙으로, 리드미컬한 어쿠스틱 기타 위에 몽환적인 에너지가 겹쳐지는 곡이다. 교차로에 선 순간 정답을 아는 사람처럼 행동하기보다 함께 발을 떼는 선택을 택하며 길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불안, 그럼에도 불구하고 멈추지 않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p> <p contents-hash="2b5ffdab794fa975a44ab7057ad622ae18ca3b000408518fab1e5a2a14bec3d9" dmcf-pid="FNfWHWfzCC" dmcf-ptype="general">팀명 데일리:디렉션(DAILY:DIRECTION)에는 ‘매일의 선택들이 쌓여 각자의 방향을 만들어간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정해진 정답을 따르기보다 시행착오와 선택의 과정을 통해 자신들만의 길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팀의 핵심 서사로 내세운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게 바로 김치계 두쫀쿠?...차승원 만든 김치에 '극찬' 세례 (차가네) 02-27 다음 구글, 19년 만에 '고정밀 지도' 얻었다…일각선 우려도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