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생 중1 子, 심각할 만큼 손톱 뜯는 이유는? 오은영 “‘이것’ 부족해”(금쪽) 작성일 02-2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6vSVKAil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0bb0ced0b849a917d4fedf4b743b8fde276a88afe82f90b020f15dc5e1670f" dmcf-pid="UPTvf9cn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newsen/20260227162647446kgdq.jpg" data-org-width="650" dmcf-mid="0GdeTlb0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newsen/20260227162647446kgd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uQyT42kLSi"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0da9ec8c5022ea81339f5bd0aef8c9f086152d4ec9a8f44a62c45c32c043bda7" dmcf-pid="7xWy8VEoSJ" dmcf-ptype="general">금쪽이는 왜 손톱을 물어뜯는 걸까.</p> <p contents-hash="252272e81b1f746bfdc3d3beba1b16ded3394b166883b192b2b905221c614d87" dmcf-pid="zMYW6fDgld" dmcf-ptype="general">2월 27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초 단위로 스케줄 체크하는 엄마와 숨 막히는 중1 아들’의 사연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c2f73ce53c5d8523c464c850fa635f6651cb2195afd78e65c91fff6c08f9acf7" dmcf-pid="qRGYP4wave" dmcf-ptype="general">이날 스튜디오에는 14세, 13세 연년생 남매를 키우고 있는 부부가 출연한다. 모범생인 첫째 아들이 심각할 정도로 손톱을 뜯어 고민이라고 하는데. 과연 금쪽이네 집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p> <p contents-hash="6d0c6d57ac6eeecbcfbfef4dd19c5fff7bb59fcb6d9adbfa9715d68ed982ffe0" dmcf-pid="BAuUgnyOvR" dmcf-ptype="general">선공개 영상에서는 금쪽이의 손톱 뜯는 문제로 대화를 나누는 부부의 모습이 보인다. 엄마는 금쪽이를 불러 이야기를 시도하지만, 바쁘다며 나오지 않던 금쪽이는 결국 엄마의 호통 소리에 겨우 거실로 나온다. 왜 손톱을 뜯는지 물어보는 말에 모른다고 답하는 금쪽이. 이에 엄마는 답답함을 느끼며 손톱을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지 않는 이유를 다시 묻는다. 이에 금쪽이는 “부끄러운 게 아니라 놀릴까 봐 무서워”라고 털어놓지만, “그게 부끄러운 거 아니냐”고 되묻는 아빠에게 금쪽이는 끝내 대답하지 못한다.</p> <p contents-hash="b6fbcdaa52aff44aec6649cf9462663c9587572981adbda1f052a0e0ae7e845d" dmcf-pid="bc7uaLWIhM" dmcf-ptype="general">결국 금쪽이는 “대화는 필요한 것만 하면 되잖아”라며 부모와의 대화가 싫다고 말한다. 엄마가 속상한 마음에 눈물을 보이지만, 금쪽이는 그런 엄마의 모습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자리를 떠 방으로 들어간다. 이후 방 안에서도 다시 손톱을 물어뜯는 금쪽이의 모습이 보이는데. 이를 지켜보던 오 박사는 엄마와 금쪽이 모두에게 ‘이것’이 부족하다고 분석한다. 이에 오 박사가 어떤 분석을 내렸을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b5f619c4d1bfee69132ed9dfae9b2289d8dd4f25d59a50a0c0c3b29959993fef" dmcf-pid="Kkz7NoYCCx"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9EqzjgGhl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화사, 브라질 달군다…세계 최대 뮤직 페스티벌 ‘록 인 리오’ 출연 02-27 다음 “자영업자들 힘듭니다 할머니” 전원주, 3인 1커피 해명 불구 비판 목소리 계속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