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빙상팀에 총 3억7500만원 포상금 전달 작성일 02-27 4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최민정·김길리·이준서·이정민' 팬 사인회 열려</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6/02/27/0003063959_001_20260227161514118.jpg" alt="" /><em class="img_desc">27일 시청 로비에서 열린 시청 빙상팀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4명의 팬 사인회. ⓒ성남시 제공</em></span>[데일리안 = 유진상 기자] 경기 성남시는 '2026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대회에서 5개의 메달을 딴 성남시청 빙상팀 선수단에 총 3억7500만원의 포상금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br><br>성남시청 빙상팀 소속 최민정, 김길리, 이준서, 이정민 등 4명의 쇼트트랙 선수는 밀라노 올림픽 대회 쇼트트랙 전 종목에서 활약을 펼쳐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따냈다.<br><br>시청 소속 출전 선수 모두가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기는 이번이 처음이다.<br><br>시는 '성남시청 직장운동부 설치 및 운영 조례 시행규칙'에 따라 각종 국제대회에서 입상한 직장운동부 단원에게 포상금을 지급해 격려하고 있다.<br><br>신상진 시장은 "우리 쇼트트랙 선수들이 메달 레이스를 펼친 올림픽의 감동을 시민과 함께하는 자리가 마련돼 성남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기쁘다"면서 "여러분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br><br>빙상팀 선수 네명은 27일 오전 11시 시청 1층 로비에서 시민들의 응원에 화답하기 위한 팬 사인회를 열었다.<br><br>사전에 온라인으로 신청한 시민 300명이 선수들의 기념 사인을 받았다.<br><br>현장에는 "성남시민 여러분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쓰인 포토존과 응원의 메시지를 적을 수 있는 보드가 설치 운영됐다. 관련자료 이전 박정환, '세계 기선전' 초대 챔프 등극…왕싱하오 2-1로 꺾어 02-27 다음 [속보] 박정환, 드디어 해냈다! 왕싱하오 꺾고 세계 기선전 우승, 5년 만에 메이저 세계기전 정상 등극…우승 상금 4억원!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