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이번엔 성수동이다…468억 건물 2채 매입하며 ‘1500억 부동산 제국’ 완성[스경x이슈] 작성일 02-2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FhcNXSF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0fd45613b593cf9d0e65706e31c6aa3b29c07eed735149382791ef22a49d5b" dmcf-pid="bx3lkjZv7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전지현. 경향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sportskhan/20260227155506322hdbn.jpg" data-org-width="1200" dmcf-mid="q43gQ8rN0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sportskhan/20260227155506322hdb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전지현. 경향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3aaeedac478a3ec6a2cd733f3aa77a38278629d8a0388cc17229a215cfe501" dmcf-pid="KM0SEA5TzD" dmcf-ptype="general">배우 전지현이 서울 성수동의 핫플레이스로 꼽히는 ‘아뜰리에길’ 일대 건물을 대거 매입하며 압도적인 부동산 자산가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과시했다.</p> <p contents-hash="86f78a1ae8563aa90022efbfb3896843d3b21e9a409125c70d256e15a1385b94" dmcf-pid="9jVtvhB3FE" dmcf-ptype="general">27일 뉴스1은 법원 등기부등본를 인용해 전지현이 지난해 9월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아뜰리에길 상단에 위치한 건물 2채와 인근 필지 1개를 총 468억 원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e0e7791b59994e6e5c3a2a92382f6ddb16c78ddd538ff6de494d2160bef0428a" dmcf-pid="2AfFTlb00k" dmcf-ptype="general">매체에 따르면 전지현은 각각 186억 원(지하 1층~지상 5층), 260억 원(지상 1층~3층) 규모의 건물과 22억 원 상당의 필지를 묶어 사들였다.</p> <p contents-hash="9819b74f74b8119b33910d549fcf1b0be3397cc8aff08f6c0aae209f49698fd5" dmcf-pid="Vc43ySKpUc" dmcf-ptype="general">전지현은 지난 23일 잔금을 모두 치르고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쳤다. 채권최고액이 336억 원으로 설정된 점으로 미루어 볼 때, 대출 원금은 약 280억 원 수준으로 추산된다.</p> <p contents-hash="354dcc64119ff4b2d1fb74ecb20d30e2014b19775467070f448a2d2addebf84e" dmcf-pid="fk80Wv9UuA" dmcf-ptype="general">이번에 전지현이 선택한 지역은 최근 임대료가 급등한 연무장길과 인접해 있으면서도, 상대적으로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평가받는 곳이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매각 평단가는 인근 사례보다 다소 높지만, 성수동 전체의 성장 잠재력을 고려했을 때 미래 가치를 내다본 과감한 선제적 투자로 보인다”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ed043dd6b5fefa0d5818bf59b11a4a50cbf3c9ed5b617ba1d216dca006e0c8d0" dmcf-pid="4E6pYT2uzj" dmcf-ptype="general">이로써 전지현이 보유한 상업용 부동산은 총 5채로 늘어났다. 지난 2022년 강서구 등촌동 상가를 505억 원에 매입한 것을 비롯해 용산구 이촌동, 강남구 삼성동 등 핵심 요지의 상업용 빌딩을 소유하고 있다. 여기에 2023년 130억 원 전액 현금으로 구입해 화제가 된 성동구 아크로서울포레스트 펜트하우스 등 주거용 자산까지 합치면, 그가 보유한 부동산 가치는 1500억 원을 훌쩍 넘길 것으로 추산된다.</p> <p contents-hash="4cd538b2a9080d2990fe4a08727738e941822cdbbc05ba448a16855f8b3b9deb" dmcf-pid="8DPUGyV7pN" dmcf-ptype="general">이미 과거 논현동 빌딩 매각으로 140억 원의 시세차익을 실현하는 등 ‘투자 귀재’의 행보를 보여온 전지현이, 이번 성수동 투자를 통해 얼마나 더 큰 자산 증식을 이뤄낼지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30722609c3fb90298a750c332e6193b1e96f13750ed5e280234459465cafdc64" dmcf-pid="6wQuHWfz3a" dmcf-ptype="general">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찬란한 너의 계절에' 채종협, 얼어붙은 이성경의 마음 녹일까? 02-27 다음 레드벨벳 웬디 “캐나다서 인종차별, 화장실에서 혼자 밥 먹어” (고은언니)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