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성수동 건물 2채 468억 매입…부동산 자산 1500억 원 추정 작성일 02-2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5BqmD3GI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e1764a2b8e0f60ef9f34ff35dac92dc8b39a4558cef27829198274cedc7071" dmcf-pid="4qQPWv9Um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전지현 (사진=일간스포츠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ilgansports/20260227154306540fnrz.jpg" data-org-width="800" dmcf-mid="VH7uDc1y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ilgansports/20260227154306540fnr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전지현 (사진=일간스포츠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715f5b2fc97ae309fd47087cc3e4004dc46073522e74f69def2099f338a8daf" dmcf-pid="8BxQYT2uwg" dmcf-ptype="general"> <br>배우 전지현이 서울 성동구에 건물 2채를 총 468억 원에 매입했다. </div> <p contents-hash="3210ab5f347be8732c99a6563bb7464643809339ed161dc8226d0780203fa041" dmcf-pid="6bMxGyV7Oo" dmcf-ptype="general">27일 뉴스1 보도와 대법원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전지현은 지난해 9월 서울 성동구 일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건물 1채와 지상 1층~3층 규모 건물 1채를 각각 186억 원, 260억 원에 매입했다. 또한 두 건물 사이에 위치한 50㎡ 면적 필지 1개도 22억 원에 매입했다. 두 건물과 필지의 총매입가는 468억 원이다.</p> <p contents-hash="a552a3e60c291696f11fdde22df49f7a4399004e2b25f000e7cf58af6b95ecd0" dmcf-pid="PKRMHWfzEL" dmcf-ptype="general">전지현은 지난 23일 잔금을 치르고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쳤다. 근저당권은 채권최고액 336억 원으로 설정됐다. 통상 대출의 120% 수준에서 채권최고액이 설정되는 점을 고려하면 대출 원금은 약 280억 원 수준으로 추산된다. 해당 건물들은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부상 중인 성수 아뜰리에길 상단에 자리 잡고 있다.</p> <p contents-hash="58d3d5e0d9ffcb5022fccb147117d0c402aaac1ac83c3493f5939570dcca97fe" dmcf-pid="Q9eRXY4qEn"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매입으로 전지현이 보유한 부동산 자산가치가 1500억 원에 달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그는 서울 지역에 다수의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실제로 여러 부동산 투자로 시세 차익을 실현하기도 했다. 앞서 2022년 매입한 505억 원 상당의 등촌동 상가를 포함해 용산구 이촌동, 강남구 삼성동 등에 부동산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b8663cbf6ff53a14841b1f3021284ba3f1402541f1af4b732b9c37eb01e682f2" dmcf-pid="x2deZG8Bsi" dmcf-ptype="general">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튜디오C1 "'불꽃야구'는 새 아이디어..'최강야구' 종영 하나요?" 항변[종합] 02-27 다음 변요한·티파니 영, 법적부부 됐다…”오늘(27일) 혼인신고”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