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동계체전 오늘의 스타] 이로담 아이스하키 12세이하부 강원선발 작성일 02-27 2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공수 만점 캡틴의 책임감</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2/27/0000168552_001_20260227153010313.jpg" alt="" /><em class="img_desc">▲ 강원 선발 이로담</em></span>이로담(강원 선발·사진)은 27일 강릉하키센터에서 열린 아이스하키 12세이하부 준결승에 주장을 달고 나서 멀티 득점을 터트렸다. 이로담의 활약에 힘입어 강원 선발은 인천 선발을 물리치고 결승에 안착, 수원이글스를 상대로 11년 만의 금메달에 도전한다.<br><br>특히 이로담은 이날 경기에서 주포지션인 포워드가 아닌 디펜스로 나섰음에도 탄탄한 수비와 날카로운 공격을 동시에 구축하며 공수 양면에서 존재감을 발휘했다. 주장으로서 책임감과 승부욕이 경기력으로도 연결된 것으로 분석된다.<br><br>이로담은 "서로를 믿고 경기에 임해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 대인 방어를 철저히 하자고 했는데 모두가 약속을 잘 지켜줬다"며 "이번 동계체전이 초등학교에서 마지막 대회인데 인천을 상대로 처음으로 이긴 것이다. 그래서 더 기분 좋고, 이 기세를 몰아 금메달까지 차지해 보겠다"고 밝혔다. 한규빈 기자<br> <br><br>#이로담 #아이스하키 12세이하부 #강원선발<br><br> 관련자료 이전 6개 학회 공동 성명 "지도반출 산업 전반 영향···즉각적인 산업 보호 대책 필요" 02-27 다음 '안양예고 동창' 비 "김무열 말 넘 많아"→김무열 "고등학교 얘기 그만" ('크레이지 투어')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