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학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삭제..가족 갈등 여전 작성일 02-2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Fp36fDg3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10b0e27039b1d1b7d38bff502eac2d0f10fb18a632ded2ae9eee17a9a25a88" dmcf-pid="f0upQ8rN3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로이터연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SpoChosun/20260227152505796byvl.jpg" data-org-width="500" dmcf-mid="K4yvu0J6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SpoChosun/20260227152505796byv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로이터연합>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0874f9aff4ab0255e1c487e2cdfe325a46e4a361c8d939d14e1da3cc43d8e0" dmcf-pid="4p7Ux6mj7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AP연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SpoChosun/20260227152505975qyfp.jpg" data-org-width="500" dmcf-mid="9ht5VKAi7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SpoChosun/20260227152505975qyf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AP연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677cc9c801817d3d220ab56171151a525b058a98aefc6d5f50d173e8391ab6" dmcf-pid="8rOm5H6buA"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50)와 브래드 피트(62)의 장남 매덕스(24)가 아버지의 성(姓)인 '피트(Pitt)'를 영화 크레디트에서 제외했다.</p> <p contents-hash="a550931c8f867771f0480e24e0a7267720abda4d743e60314314561332b4d8bd" dmcf-pid="6mIs1XPKzj" dmcf-ptype="general">26일(현지시간) TMZ, 피플 등에 따르면 매덕스는 최근 프랑스에서 개봉한 영화 '쿠튀르(Couture)'에서 조감독으로 참여했으며, 엔딩 크레디트에 '매덕스 졸리(Maddox Jolie)'로 이름을 올렸다. 과거 '매덕스 졸리-피트(Maddox Jolie-Pitt)'로 표기됐던 것과 달라진 점이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9198f0865386c6b373b89d51de9f385a7bc19549b7136ffd5fdcfde714e73bce" dmcf-pid="PsCOtZQ9uN" dmcf-ptype="general">'쿠튀르'는 안젤리나 졸리가 주연을 맡은 작품으로, 유방암 진단을 받은 미국인 영화감독이 파리 패션위크에서 겪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앞서 매덕스는 2024년 넷플릭스 영화 '마리아(Maria)'에서 제작 보조로 참여했으며, 당시에는 '매덕스 졸리-피트'라는 이름으로 크레디트에 기재된 바 있다.</p> <p contents-hash="90e53413f474f1c4696fb5ab8c28c28dee8aad71dca59735a4c43332ea4bab90" dmcf-pid="QOhIF5x20a" dmcf-ptype="general">매덕스는 브래드 피트의 성을 사용하지 않은 형제자매 중 한 명이다. 자하라는 2023년 대학 소로리티 행사에서 자신을 '자하라 말리 졸리'로 소개했으며, 비비안 역시 2024년 브로드웨이 뮤지컬 '아웃사이더스(The Outsiders)' 플레이빌에 '비비안 졸리'로 이름을 올렸다. 샤일로는 18세가 된 직후 법적으로 '샤일로 졸리'로 개명했다.</p> <p contents-hash="f820aa35f03d588c61de600f06b15c20c062aa3c89bffe44302256c15050f83c" dmcf-pid="xIlC31MVpg" dmcf-ptype="general">한 소식통은 브래드 피트가 자녀들이 자신의 성을 사용하지 않는 것에 대해 "인지하고 있으며 속상해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아이들을 여전히 매우 사랑하며, 이런 상황이 쉽지 않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6b8c5f1dd0b07faa133c67515a9f535f34bc2518d03ed7bbae39a51422f5727" dmcf-pid="yV8faLWIpo" dmcf-ptype="general">안젤리나 졸리는 2016년 피트를 상대로 이혼을 신청하며 단독 양육권을 요청했다. 당시 전용기 안에서 벌어진 갈등 과정에서 브래드 피트가 아이들 중 한 명을 목 조르고 다른 아이의 얼굴을 때렸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그러나 2022년 FBI는 해당 사건을 조사한 뒤 기소하지 않기로 결정했다.</p> <p contents-hash="7cfa18b6477a3e014cefa00a5f4ef157b6814c09266769bb1730357f811b63a4" dmcf-pid="Wf64NoYCpL"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오랜 법적 공방 끝에 2024년 말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브래드 피트는 여러 차례 관계 회복을 시도했으나 여전히 대부분의 아이들과는 소원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8e7718d1c6a1bc73d19c22513ddf39679cb5086ec7bfeaa514722db2de729f5c" dmcf-pid="Y4P8jgGhzn" dmcf-ptype="general">한편 매덕스는 2002년 안젤리나 졸리가 캄보디아에서 입양한 첫째 아들로, 2019년 연세대학교 언더우드국제대학(UIC)에 입학해 생화학을 전공하며 국내에서도 큰 관심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e9d040428cbb9851ab8735783f78d97b65ce603bfbf6dcf9d3a23a9567449888" dmcf-pid="G8Q6AaHl3i" dmcf-ptype="general">평소 K팝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진 그는 입학 직후 코로나19 팬데믹 확산으로 이듬해 미국으로 돌아갔으며, 이후 학업을 마쳤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p> <p contents-hash="820380c0758c12ce712d8ee0afae4d638de257adffe914dfc1d2b30cfa972ceb" dmcf-pid="H6xPcNXSzJ" dmcf-ptype="general">tokkig@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쿠팡 되고 틱톡 안돼?" 임주환·박시후 라이브 '열일'인데...이중잣대 불편한 이유 [Oh!쎈 이슈] 02-27 다음 '크레이지 투어' 비→김무열, 전우애로 버틴 美친 도전 [종합]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