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지 투어' 비→김무열, 전우애로 버틴 美친 도전 [종합] 작성일 02-27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UGs1XPKW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1bcdf5e1d7d9f4b893d814da03ebcc20902d16a5cd58a44ce0673b03dd12ff" dmcf-pid="UuHOtZQ9C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크레이지 투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tvdaily/20260227152544451cwkp.jpg" data-org-width="620" dmcf-mid="FwsWquLx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tvdaily/20260227152544451cwk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크레이지 투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2775806046ed9d11ea3cf39cb4a3d524fa30bb3666ea41f72fc6606c8aacbb" dmcf-pid="u7XIF5x2C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크레이지 투어'가 초고강도 도전에 나선 네 남자의 여행기를 담아 예능 버라이어티의 부활을 시도한다.</p> <p contents-hash="fefce6535d1f498e6e15c537fb5500ba9bd0e49044b194b03dbc25af075e81d9" dmcf-pid="7zZC31MVhR" dmcf-ptype="general">27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상암 DMC 푸르지오 S-city 쇼킹케이팝센터에서 ENA 새 예능 프로그램 '크레이지 투어'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오동인 PD, 송가희 PD, 가수 비, 배우 김무열, 유튜버 빠니보틀, 그룹 위너 멤버 이승훈이 참석해 프로그램과 관련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5685a9f4f68d762fa7e376737174febf6892f44d86ca18468aa3e576861dd9fd" dmcf-pid="zq5h0tRfyM" dmcf-ptype="general">'크레이지 투어'는 ENA 예능 프로그램 '지구마불 세계여행'('지구마불')의 세계관을 확장한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남자 넷이서 전 세계 곳곳에 숨어있는 극한 도전을 찾아 떠나는 여행기를 그린다. 정체절명의 상황 속에서 펼쳐지는 생동감 넘치는 반응을 담아 예능적 재미를 극대화했다. </p> <p contents-hash="ab34d21830d2072e55bb46bad5f79f89e4b786703e3f09da6db44b301e6bb0fb" dmcf-pid="qB1lpFe4hx" dmcf-ptype="general"><strong>◆ '크레이지 투어', 초고강도·역대급 규모 여행 예능 </strong></p> <p contents-hash="e411c7e58c81bac860cfd71bf741fb12e86f072fa0700d49d5468c7a57d3df52" dmcf-pid="BbtSU3d8hQ" dmcf-ptype="general">오동인 PD는 '크레이지 투어'에 대해 "도파민과 도전에 집중했다. '지구여행 시즌3'의 우승자인 빠니 보틀의 선물을 준비하던 중 예능 촬영을 위해 폭포 수행을 했던 경험이 떠올랐다. 그때처럼 극한의 상황을 담으면 재밌게 봐주실 것 같았다. 빠니보틀을 비롯해 비, 김무열, 이승훈이 참여해 '크레이지 투어'가 완성됐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959c79b0bac96e178cc29993a647bd9586c0d7c4d2a479d29d9189bf5cb435d" dmcf-pid="bkJVgnyOTP" dmcf-ptype="general">송가희 PD는 "'지구마불'을 사랑해 주셨기에 세계관을 확장할 수 있었고 황금시간대에 편성할 수 있었다. 이를 시작으로 주말예능을 탄찬하게 구축하고 싶다"라고 포부를 드러냈다. 그는 "여행의 에너지를 정점으로 끌어올리고자 했다"라며 "오 PD는 재치 있는 연출력으로 네 사람의 모습을 담아 이번에도 재밌을 것 같다"라고 기대감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164006bff4aa68e586e1c6afbc64c57ab6b42a4edb6e8019f94be4cf9d1a4fc" dmcf-pid="KEifaLWIC6" dmcf-ptype="general">비는 "다른 방송 프로그램과 달리 고생을 정말 많이 했다. 몸으로 부딪히는 일이 많았고 뻔한 여행이 아니었다"라며 "방송에 나갈 수 있을까 싶었던 한계까지 경험했다"면서'"사고 발생 시에 책임을 묻지 않는다'는 내용의 각서도 썼다. 극한의 '크레이지'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d12f316aba21fc623387b591ac97f53918cbb396e8806b69aa12e236a416ba6" dmcf-pid="9Dn4NoYCv8" dmcf-ptype="general">오 PD는 "최소한의 안전은 보장한다는 각서지만 도장을 받아야 이 분 들이 빼도 박도 못하게 도전하기 때문에 받았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무열은 "전체적으로 도전들이 심신미약이 있는 분들은 하기 어렵다"라며 프로그램의 차별점을 짚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96d56960c6bcb718efb20d971ba74e0a0a985b263db15e9f14258a39a75e48" dmcf-pid="2wL8jgGhv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크레이지 투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tvdaily/20260227152545752epvx.jpg" data-org-width="620" dmcf-mid="37ufaLWI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tvdaily/20260227152545752epv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크레이지 투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245a1836f542ca220738be0ed1bd03c75b0c7dd0a4d1077cc3927b1bd60ce5" dmcf-pid="Vro6AaHlhf" dmcf-ptype="general"><br><strong>◆ '크레이지 투어'비→김무열, 전우애로 완성한 여행</strong></p> <p contents-hash="ad4f72adbc0c708be92eadfbb2dc490930191bfc206d654d4dcd6a9d0c0aa5c2" dmcf-pid="fmgPcNXSlV" dmcf-ptype="general">'크레이지 투어'는 동기, 동창인 비와 김무열에 '지구마불' 우승자 출신 빠니보틀, 막내 이승훈이 참여해 재미를 높였다. 오동인 PD는 "빠니보틀은 우리 프로그램의 탄생배경이고 비는 열정과 승부의 아이콘이기에 우리 프로그램에서도 망설이지 않고 극한 도전에 나설 것이라고 봤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d88418a5f190ae79231a139d405b6d3ccd12782bb9b1e3500258170bdbbdc90" dmcf-pid="4saQkjZvh2" dmcf-ptype="general">그는 "김무열은 묵묵히 도전을 할 수 있을 것 같았고 그의 새로운 모습까지 볼 수 있었다"라며 "이승훈은 화끈한 입담으로 알려졌기에 형들 사이에서 기 죽지 않고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할 것이라고 생각했다"라고 캐스팅 비화를 전했다.</p> <p contents-hash="395041b0bd917b3712cd1a9cfc1ee7133a2d86ba2aceef5f876e7e2d6b857f54" dmcf-pid="8ONxEA5TS9" dmcf-ptype="general">비는 "처음 기획안으로 보고 굉장히 새로울 것 같았다. 전 세계의 극한 도전을 경험하는 건 물론 함께하는 멤버들이 좋았다. 옛 기억이 떠올랐던 너무 감사한 경험이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e7cbcc76e9acf875c9a6821820091b9a09e633fd0323871ce81d1f2bae795d5" dmcf-pid="6IjMDc1yCK" dmcf-ptype="general">김무열은 '크레이지 투어'를 통해 첫 고정 예능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날 그는 "신인의 자세로 인사를 드린다"라며 "'친구 따라 강남 간다'는 이야기가 있지 않나. 비가 이 프로그램을 한다고 해서 결정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ebcf9f0e62d17143777acbc83a5c19447cbb429df132f8fd8665ecbf80179e4" dmcf-pid="PCARwktWSb" dmcf-ptype="general">그는 "여행을 통해서 미처 꺠닫지 못한 저의 모습을 알게 됐다. 여행을 떠나게 된 계기도 그고 고정 예능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다만 바람이 있다면 고등학교 이야기를 그만해줬으면 한다"라고 농을 쳤다.</p> <p contents-hash="9f5fc06de5a6222609dcbb5a8c106abfa7eaba28af894f1582807b960d3ca63d" dmcf-pid="QhcerEFYTB" dmcf-ptype="general">빠니보틀은 "비가 월드 스타라 긴장했지만 예상 외로 잘 당하는 분이더라. 대스타는 다르다는 느낌이었다. 김무열은 무거운 느낌이었지만 향후 커리어가 걱정될 정도로 실없는 이야기를 많이 하시더라. 쉴새없이 귀가 즐거웠다. 이승훈은 조금의 틈만 생기면 파고 들었다. 기존에 갖고 있던 세분의 이미지가 바뀌었고 재밌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7111c12a2889ac1bb64344a6a072469ab54f57b025eb13d1a9ca153cc9ecaa5b" dmcf-pid="xlkdmD3Ghq" dmcf-ptype="general">형들 사이에서 막내로서 함께하는 이승훈은 '꼰대 사냥꾼'을 자처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저와 빠니보틀은 '태계일주4'를 함께했고 또다시 같이 여행을 가고 싶었다. 섭외 제안이 오자마자 바로 승낙했다"면서 "저희 중에 가장 꼰대는 비다. 그는 제 우상이자 직속 선배라 어렵기도 했고 옛날 옛적의 이야기를 많이 하셨다"면서 "김무열은 연예계 랭킹 5위에 든다고 들었기에 군기를 잡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연인 처럼 다정하게 대해주시더라"라고 의견을 피력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a0ada9e82f28b9038568adcbe56170fd02625f6ea8383420e5ac9d1c401709" dmcf-pid="y87HKqae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크레이지 투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tvdaily/20260227152547005bqxe.jpg" data-org-width="620" dmcf-mid="0TGs1XPK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tvdaily/20260227152547005bqx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크레이지 투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7aff75d8dd257e5d5271d463b70a62bb4311c97be481346002e4889926dbe8" dmcf-pid="W6zX9BNdv7" dmcf-ptype="general"><br><strong>◆ '크레이지 투어', 카타르시스 가득한 버라이어티의 부활 </strong></p> <p contents-hash="9892930878d985b0d55ac06a913f2e744f141097b54d31fc0c19a9020a935140" dmcf-pid="Yxb1f9cnhu" dmcf-ptype="general">'크레이지 투어'는 기존 여행 예능과 다르다. 관광과 힐링은 제외하고 오롯이 도파민을 자극하는 활동으로 가득 채웠다. 오동인 PD는 "보자마자 미쳤다는 말이 나올 것이니 많이 봐달라"라고 부착했고 송가희 PD는 "하늘과 땅, 바다를 가르며 매주 극한 도전에 나선다. 재밌으실 것"이라고 밝혀 기대감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f6033428cb9510465bae544057395dc62bc8cb6ef135e33ad569b6231f6f001" dmcf-pid="GMKt42kLCU" dmcf-ptype="general">비는 "이제까지 보지 못했던 재밌는 기구들을 보실 수 있다"면서 "우리 넷이 안 어울릴 것 같지만 잘 어울리기에 그런 부분들을 중점에 두고 봐주시라"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70397402f6a3d8abe20ad5f456aab525d7a75a6ee6f1f63576d99e210b1acae0" dmcf-pid="HR9F8VEolp" dmcf-ptype="general">김무열은 "가벼운 마음으로 여행을 다녀오겠다는 생각이었고 방송이기에 무언가를 해야겠다는 생각도 없었다. 옆에 있는 친구들로 인해 있는 그 마음 그대로 즐길 수 있었다. 제가 느낀 감정을 시청자 분들께서도 느끼시길 바란다"라고 바랐다.</p> <p contents-hash="ded6af7bdc2ffcb3d9ec8088133d3acf50996a0f1b00c5df31f0dad223e9de5e" dmcf-pid="Xe236fDgh0" dmcf-ptype="general">빠니보틀은 "'크레이지'도 중요하지만 그 외의 부분들을 두 형님의 '티격태격'으로 채워져 있다. 진귀한 경험이었고 재밌었다"라며 "요즘에는 숏폼의 시대이지 않나. 우리 프로그램이 숏폼의 장점과 롱폼의 장점을 합쳐놨으니 즐거우실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114883eba7e3bfb0da36bc706a2e26ab3fb3f4accdbd767886f756d528af73e" dmcf-pid="ZdV0P4waT3" dmcf-ptype="general">이승훈은 "여행 큐레이션 앱을 만들고 싶을 정도로 경외심이 들었다. 화면에서 보지 못한 정보들이 많으니 기대해주시라"라며 "극기 훈련 보다 더한 상황이었고 우리의 모든 커리어와 인생을 바쳐 프로그램을 완성했다. 제작진이 연예인을 벼랑 끝으로 몰아놓고 재미를 보더라. 시청자 분들도 극한의 상황을 보시며 자극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짚었다.</p> <p contents-hash="e95ffd1dba7664941240eebdcb985e2fc2985ff919191d160c1fe1e841ffa34b" dmcf-pid="5JfpQ8rNWF" dmcf-ptype="general">'크레이지 투어'는 오는 28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87e64e6a73e53b92f7222bb51e475dcfffc8e455334c04633eb56f2498c9d0a6" dmcf-pid="1i4Ux6mjTt"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스포츠투데이]</p> <p contents-hash="9d996c4734905e1fe574d352eb1a2909b475b9738a69832f9a97732cb43860f1" dmcf-pid="tn8uMPsAS1"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김무열</span> | <span>비</span> | <span>이승훈</span> </p> <p contents-hash="ea53e719a9694f8af167673284e951994e755a7b20a338ebba49bd0a60352d7e" dmcf-pid="FL67RQOcv5"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세대 학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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