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이승훈 “연예인들 돈 받고 여행 가서 꿀 빨고 와? 경종 울릴 여행”(크레이지 투어) 작성일 02-2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xC5H6by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c94badc1b3a2fdc2320317fe0e1d96d4c823b938a6c4ca813596d0ead7fabe" dmcf-pid="WMMh1XPKy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위너 이승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newsen/20260227151415262jsem.jpg" data-org-width="650" dmcf-mid="xij5bzgR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newsen/20260227151415262jse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위너 이승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c5e0d29e08dc244ec33c965da2b1bae51b33e8005ded0278f393bed90c4c51" dmcf-pid="YRRltZQ9l9"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p> <p contents-hash="df3268126db82714082ae7b2cb015594e7b8a4a733a2e27e887989c8440da249" dmcf-pid="GnnWU3d8TK" dmcf-ptype="general">위너 이승훈이 ‘크레이지 투어’에서 경험한 극한 체험에 대해 울분을 토했다. </p> <p contents-hash="6973215467eca3901953b72818da8840fb76dcb25a2a28e49b3d4d8eb53b901f" dmcf-pid="HLLYu0J6Sb" dmcf-ptype="general">2월 27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상암DMC 쇼킹케이팝센터에서 ENA 예능 ‘크레이지 투어’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73993a40d94c213d0915eb66e8272aa7cc403a2c3dbe9bcb8b1f888db70b3bf3" dmcf-pid="XooG7piPSB" dmcf-ptype="general">‘크레이지 투어’는 가수 비, 배우 김무열,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 그룹 위너의 멤버 이승훈이 전 세계 곳곳에 숨어있는 ‘크레이지’한 도전을 찾아 떠나는 여행 예능이다. </p> <p contents-hash="5ccbf3452ba63f27d53b5ce90f05634928ee1ce406ae283dbbaa71e3f466c6e0" dmcf-pid="ZggHzUnQCq" dmcf-ptype="general">이날 출연자들은 죽어도 괜찮다는 각서까지 쓰고 여행에 임했다고 전했다. 이승훈은 “연예인들 돈 받고 여행 가서 꿀 빨고 돌아온다는 말이 있지 않나. 그런 말에 경종을 올릴 수 있는 여행이다”라며 “그 정도로 극기훈련보다 어렵고, 이 방송이 뭐라고 우리의 모든 커리어를 대롱대롱 매달아 놨다. 그 정도의 에너지와 열정을 불살라 가면서 방송 에피소드에 모든 것을 담았다. 이건 울분이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d8806d3dd71a33ecd46897401d982a834d303d038d0d8b5728e83bc9139772f3" dmcf-pid="5aaXquLxCz" dmcf-ptype="general">오동희 PD는 “당연히 다쳐도 된다는 내용은 아니다. 최소한의 안전은 보장하고, 각서를 써야 이분들이 빼도 박도 못하고 도전하기 때문에 쓴 거다. 어느 정도 각오를 다짐 받으려고 한 동의서 내지는 서명이다”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9de188a9cc8ced55546ce604d86e7331ce5c6905b326e242330339e241755798" dmcf-pid="1NNZB7oMC7" dmcf-ptype="general">이승훈은 “미션을 수행하고 나서 그때 기분이 격양되어 있다. 도파민이 솟고 화가 나고 후련하기도 하고 여러 감정이 든다. 제작진도 미리 한 번 해봤냐고 여쭤본다. 안전에 대한 부분이나 방송에서 어떻게 나올지 사전답사를 하지 않나. 몇몇 종목은 ‘기상 상황이 안 좋아서 여건이 안 돼서 못 해봤습니다’라고 한다. 같이 뛰신 분도 전문가이긴 하지만 그분도 처음 해보시는 극한의 도전도 방송을 위해서 했다. 연예인을 벼랑 끝에 몰아 넣고 재미있는 상황을 만들기 위해 관찰한다”라고 발끈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b35dc2cc080049619357250afefbbed95b319645a900fc3fb6adc7e2508959f0" dmcf-pid="tjj5bzgRCu" dmcf-ptype="general">한편 ENA 예능 ‘크레이지 투어’는 2월 28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c692ca11ee9b625123cb69ef70514850570dfe5b873106298eaac06cb968f96a" dmcf-pid="FAA1KqaeTU"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 / 유용주 yongju@</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3cct9BNdv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원하모니, 컴백 앞두고 팬들과 운동회 개최…특별한 추억 쌓는다 02-27 다음 '크레이지 투어' 빠니보틀 "김무열 첫 예능, 향후 커리어 걱정될 정도"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