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임산부 존경 “10개월=위대한 시간, 남편들 다 받아줘야”(컬투쇼) 작성일 02-2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Qt7lIztv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3dc8cf25ad7fd6141129f9aa508646a32db6f905ee82830158a87aa7d15853" dmcf-pid="0xFzSCqFv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태균 (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newsen/20260227143306278dahy.jpg" data-org-width="500" dmcf-mid="FSnAf9cn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newsen/20260227143306278dah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태균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pM3qvhB3WS"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e58d85a01744e79518dba40e77a3cdffac192c8b3ee76a3ff8203f5b479197d1" dmcf-pid="UR0BTlb0ll"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김태균이 임산분들을 존경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537b27c17a310e1abd8471e5e26e90a7652183f879787203f9e5b4a5b527fecc" dmcf-pid="uepbySKpCh" dmcf-ptype="general">2월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강승윤이 스페셜 DJ를 맡았다.</p> <p contents-hash="d07e66f49c7bdb6b7822c8b5e277364385ebb6595e9af780b9f9763ade6b1eb9" dmcf-pid="7i72GyV7CC" dmcf-ptype="general">이날 한 청취자는 첫 아이를 임신했는데 감정 기복이 너무 심하다며 "남편이 집안일도 자주 해주고 어떻게든 제 기분을 맞춰주려고 하는데 저도 제가 왜 이런지 모르겠다. '짜증나', '나한테 말도 걸지 마'라는 말을 하루 12번도 더하고 배가 살짝만 고파도 참을 수 없다"라는 사연을 보내왔다. 감정 기복 탓에 운 적도 많다는 청취자는 "노래로 위로 좀 해달라"며 자신을 위한 선곡을 부탁했다.</p> <p contents-hash="18a3e19c6ea23ad285e2f0430fa8322d5653f989f155ffe0c10374a081daf1c5" dmcf-pid="znzVHWfzSI" dmcf-ptype="general">김태균은 "첫 번째 임신이니까. 저도 와이프가 임신했을 때 감정 기복이 심할 때가 있었다. (남편은) 다 맞춰줘야 한다. 임신 했을 때는 다 받아줘야 한다. 본인도 컨트롤이 안 되니까. 엄마가 되는 게 얼마나 힘든지 몸의 변화가 막 생기고 감정 변화가 생기고 아파도 약을 못 먹는다. 10개월이 위대한 시간 아닌가 싶다. 대단하다"고 본인의 생각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ad753e78f7ef55e558dc1625b7aa11f4653c79d94825aee7c36fc72fe72d484" dmcf-pid="qLqfXY4qvO" dmcf-ptype="general">이어 "언제 한번 들어왔는데 만삭이 다 됐다. 9개월 쯤이었다. 제가 늦게 들어왔는데 너무 배가 많이 나와 튼살 크림을 발라야 한다. 혼자 밑에 거울을 받쳐놓고 옆으로 누워 바르고 있더라. 너무 안쓰러워서 달려가서 발라준 기억이 난다. 입덧이 심하면 밥도 잘 못 먹고 냄새에 민감하다. 내가 들어오자마자 '나가!'라고 한 적도 있다. 내 냄새 때문에. 내가 밖에서 여러 가지 냄새 묻어서 들어올 거 아니냐. 진짜 엄마들은 대단한 것"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050be2374c596e7e6e3197e76e7b1b635e8393ed3900e7ba0b319da2c1ea2a9" dmcf-pid="BoB4ZG8BWs" dmcf-ptype="general">이후 강승윤은 청취자를 위해 다비치 '괜찮아 사랑이야'를, 김태균은 조째즈의 '모르시나요'를 선곡했다. </p> <p contents-hash="0a323844393a6f08b5b330c84bcbe9770d0e780e368fbcdfcbeabe1db722834a" dmcf-pid="bgb85H6bSm"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KaK61XPKl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2의 주사이모… 강남 ‘레이저 이모’ 정체는? (궁금한이야기Y) 02-27 다음 청춘 멜로 그리는 박진영·김민주, 풋풋한 커플 사진 보니 [화보]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