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메달 딴 성남시청 빙상팀에 3억대 포상금 작성일 02-27 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7일 시청에서 팬사인회 개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6/02/27/0003621543_001_20260227141815590.jpg" alt="" /><em class="img_desc">“올림픽 감동 시민과 함께” - 지난 동계올림픽에서 5개의 메달을 합작한 경기도 성남시청 빙상팀 쇼트트랙 선수들이 27일 성남시청에서 팬사인회를 열고 신상진 성남시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왼쪽부터 이준서–최민정-신상진 성남시장-김길리-이정민-이준서 선수.</em></span>‘2026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2월 6~22일)’에서 5개의 메달을 합작한 경기도 성남시청 빙상팀 쇼트트랙 선수들이 시민들과 만났다.<br><br>최민정·김길리·이준서·이정민 등 성남시청 소속 선수 4명은 27일 오전 성남시청 1층에서 팬 사인회를 열고 시민들의 응원에 화답했다.<br><br>이날 행사에는 사전 온라인 신청을 통해 선정된 시민 300명이 참석해 선수들의 사인을 받았다. 현장에는 “성남시민 여러분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포토존과 응원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보드가 마련돼 분위기를 더했다.<br><br><!-- MobileAdNew center -->성남시청 빙상팀 선수 4명은 이번 대회 쇼트트랙 전 종목에서 고른 활약을 펼치며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시청 소속 출전 선수 전원이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br><br>성남시는 사인회에 앞서 선수단에 총 3억 7500만 원의 포상금을 전달했다. 이는 ‘성남시청 직장운동부 설치 및 운영 조례 시행규칙’에 따른 것으로, 시는 각종 국제대회에서 입상한 직장운동부 단원에게 포상금을 지급해 격려하고 있다.<br><br>신상진 시장은 “우리 쇼트트랙 선수들이 메달 레이스를 펼친 올림픽의 감동을 시민과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성남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여러분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ASML, 차세대 EUV 장비 양산 준비 완료”… 파운드리 업계 1나노 경쟁 ‘채비’ 02-27 다음 데상트코리아, 시각장애인 함께하는 ‘어울림 마라톤 대회’ 공동 주관·후원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