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종협, 고궁 데이트 포착…곤룡포 입었다 ‘훈훈 비주얼’(‘찬란한 너의 계절에’) 작성일 02-2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zQ5PsAS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fd4f0ad8e999f079ed1acaed8a3466acc6f7c2caaae441006ed4f68bb92cb4" dmcf-pid="7rqx1QOc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poctan/20260227140437294sdkr.jpg" data-org-width="530" dmcf-mid="ULHzC7oMT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poctan/20260227140437294sdk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e80cea0d01056549b4c0465743fb2752d5637656852dc119fd93dd66375d901" dmcf-pid="zD7PZ6mjWB"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이성경과 채종협이 서로의 상처를 마주한다.</p> <p contents-hash="3399e81b9aa27276dc5cc0cd22d13e9dd22bcf26079f2118114d1b297d7ca632" dmcf-pid="qwzQ5PsAvq" dmcf-ptype="general">오늘(27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기획 남궁성우 , 극본 조성희, 연출 정상희, 김영재) 3회에서는 송하란(이성경 분)과 선우찬(채종협 분)이 답사를 가장한 궁 데이트에 나선다.</p> <p contents-hash="62bd7e468917335ef9332abcbbf50552310546b17a715822efdb450b0a0b319f" dmcf-pid="Brqx1QOcWz" dmcf-ptype="general">앞서 선우찬은 송하란의 남자친구 강혁찬(권도형 분)을 대신해 하란과 메시지를 주고받아왔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반전을 안겼다. 자신을 두 번이나 살려준 하란이 남자친구의 죽음 이후 깊은 상실감에 빠져 있자, 찬은 3개월 동안 그녀의 일상에 머물며 ‘봄’을 되찾아주겠다고 마음을 먹고 ‘3개월 동네 친구 체험판’을 제안했다.</p> <p contents-hash="95eaa4abac56628fcbf330ac5cb286149eb4fca1faefa7d5fe100eb421d5fa8c" dmcf-pid="bmBMtxIkC7" dmcf-ptype="general">오늘 공개된 스틸에는 송하란과 선우찬의 고궁 데이트 현장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애니메이션 콜라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단청 답사에 나선 두 사람. 하란은 곤룡포를 입고 등장한 찬의 모습에 난감해하지만, 찬은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금세 ‘인싸’로 등극한다.</p> <p contents-hash="b51570500a822e317c728cb8d97c3c3d15101d3527ea2bc3cd2f757d38dcee47" dmcf-pid="KsbRFMCECu" dmcf-ptype="general">앞서 선우찬의 동네 친구 제안과 직진 고백에 선을 그었던 송하란은 어색한 분위기 속 궁 투어를 이어간다. 그러나 찬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홀로 궁을 거닐던 하란은 예상치 못한 장면을 목격한 듯 그 자리에 멈춰 선다. 금세 붉어진 눈시울은 하란에게 심상치 않은 사건이 일어났음을 짐작케 한다.</p> <p contents-hash="4d64a1e10b4adb254169aaa772fe6934a0753504164ececd36e841f839a2c37e" dmcf-pid="9OKe3RhDyU" dmcf-ptype="general">이를 본 선우찬은 걱정 가득한 눈으로 그녀를 바라보고, 하란은 그동안 꾹 눌러두었던 속마음을 처음으로 털어놓는다. 찬 역시 누구보다 혹독한 겨울을 보냈던 자신의 사연을 꺼내며 두 사람은 서로의 상처를 마주한다. 과거의 아픔이 교차하는 순간, 찬을 애써 밀어내려 했던 하란의 마음에도 균열이 생길지 관심이 쏠린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1c2a9d9f055ca0098d333a6b08f81216adf3a871fae6b96b47779bf022287ea6" dmcf-pid="2I9d0elwvp" dmcf-ptype="general">[사진] MBC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혜성, 반죽 실수 이어 또 초대형 사고…“너무 매워” 경악 (천하제빵) 02-27 다음 알베르토 몬디, 9년 지킨 ‘어서와 한국은’ 떠나는 이유는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