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여왕’, 시즌2 제작 확정…선수단 공개 모집 작성일 02-2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최종회, 3월 3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JIbSBNdIt"> <p contents-hash="38397320fc4d4cf4acd07a36b252859d7bcb6cee70aa8f773dc5a59f41902b3d" dmcf-pid="1mtJpdSrD1"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채널A ‘야구여왕’이 스포츠 레전드 15인이 뭉친 여자 야구단 ‘블랙퀸즈’를 향한 뜨거운 사랑에 힘입어 시즌2 제작을 확정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021f6dce43af4a1d5de218e8603fc98285f8ae2dd4ffe81669d7f40f2eb683" dmcf-pid="tsFiUJvmO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야구여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Edaily/20260227140547988uzsi.jpg" data-org-width="670" dmcf-mid="Zf3nuiTsm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Edaily/20260227140547988uzs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야구여왕'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7ffca59048175c658f6033d2d8f5da3a006b264a3e940caf53efada96071be4" dmcf-pid="FO3nuiTsEZ" dmcf-ptype="general"> 채널A ‘야구여왕’은 육상 김민지, 리듬체조 신수지, 핸드볼 김온아·박하얀, 유도 김성연, 수영 정유인, 스피드스케이팅 김보름, 소프트볼 아야카, 복싱 최현미, 사격 박보람, 조정 이수연, 축구 주수진, 아이스하키 신소정, 배드민턴 장수영, 테니스 송아까지 총 15인의 스포츠 레전드가 국내 50번째 여자 야구팀 블랙퀸즈의 멤버로 합류해 여자 야구 전국대회 우승을 목표로 성장해나가는 스포츠 버라이어티다. </div> <p contents-hash="ed08dcbc06342a8532df56b3ee5d03f60bebf03d6b1269219f147dd44408e27d" dmcf-pid="3I0L7nyOwX" dmcf-ptype="general">블랙퀸즈는 4개월여의 훈련 기간 동안 눈부신 성장세를 보여주며 4승 3패의 전적을 기록한 것은 물론 투수 장수영, 타자 송아, ‘온타니’ 김온아 등 여자 야구계를 들썩이게 만든 새로운 ‘에이스’를 발굴하며 팬덤 ‘까망이’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이끌어냈다. 박세리 단장, 추신수 감독, 이대형·윤석민 코치의 섬세한 지도 아래 각 종목의 레전드들이 ‘원팀’으로 거듭나는 과정이 뭉클한 감동을 안기며, 프로야구 비시즌 기간을 책임지는 ‘킬링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p> <p contents-hash="823130f05be4fae0f92625f1c1df6417b141f58aedc8eea9c354cfec9829c694" dmcf-pid="0CpozLWIsH" dmcf-ptype="general">이 같은 관심과 응원에 힘입어 ‘야구여왕’은 시즌1 3회 연장에 이어 시즌2 제작을 확정했으며, 새로운 시즌을 함께할 선수단 모집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함께 그라운드를 누빌 선수를 찾습니다”라는 문구로 시작된 모집 영상에서는 야구를 잘 모르던 블랙퀸즈 15인의 첫 오디션 현장과, 현재 야구선수로서 카리스마 넘치는 활약을 펼치는 모습이 교차되며 전율을 선사한다. 또한 시즌2 모집 공고에 따르면, 운동선수 출신이라면 야구 경력과 무관하게 선수단에 지원 가능하다. 투수·포수·내야수·외야수 등 전 포지션의 캐스팅이 예고된 가운데, 시즌2에서 제2의 김온아-송아-장수영이 탄생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0d8857ebd2eda7c3ac3ac3cb2bc3b7d8ff44930af692eb81eeea31ee8e10f43c" dmcf-pid="phUgqoYCsG" dmcf-ptype="general">블랙퀸즈는 히로인즈와의 최종 8차전에서 3회 말까지 9:7로 끌려가며 치열한 접전을 이어가고 있다. 최종 경기에서 승리를 다짐한 블랙퀸즈의 운명과 감동의 피날레는 3월 3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야구여왕’ 최종회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52bfe643c2000cc5d981af632614f3b98df55ca7a6a51b1453d96bcadef44bd1" dmcf-pid="UluaBgGhEY"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요리사’ 권성준·정지선, 본토 막내 위장취업..‘언더커버 셰프’ 합류 [단독] 02-27 다음 신혜선 "오래도록 질리지 않는 배우 되고파" [화보]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