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테토남’ 배기성, 결혼 9년차에 180도 변신…“다른데 시집갔으면” 작성일 02-27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A4x1QOcC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eb7a0fd94cbfd4e52ffe8f2e5ddb7443e69413235389cab2923182e2f64427" dmcf-pid="4c8MtxIk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SPORTSSEOUL/20260227140648957xlfp.png" data-org-width="700" dmcf-mid="2NIviSKp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SPORTSSEOUL/20260227140648957xlf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47f06f81d37e53aff7cf2ab4b657bd96d6b0068278bed022e8a79ca5981916" dmcf-pid="8k6RFMCEyW"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배기성이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결혼 9년 차임에도 신혼 같은 분위기를 이어가는 ‘노력형 사랑꾼’의 비하인드를 꺼낸다.</p> <p contents-hash="2a2e759819c8e3308b4899412378b38feccde8ec4aed76cad9e766d9ccac4361" dmcf-pid="6EPe3RhDSy" dmcf-ptype="general">배기성은 아내 이은비를 바라보다 “다른 사람에게 시집갔으면 더 행복했을 텐데”라는 말을 내뱉으며, 스스로를 바꿀 수밖에 없었던 순간을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f583ab136d1325a690d9e1661b76b7e7b11b7aad4b22459377a7d2a13132611b" dmcf-pid="PDQd0elwCT" dmcf-ptype="general">프로그램은 3월 2일 방송을 앞두고 선공개 영상을 통해 배기성·이은비 부부의 일상을 먼저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87b0d1187dc3482d11165630ce9b354771204ddee665e5fb249d5e94e112843" dmcf-pid="QwxJpdSrhv" dmcf-ptype="general">배기성은 자신을 “전직 테토남”이라고 표현하며 결혼 초반의 자신이 무뚝뚝했던 이유를 아버지의 영향으로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6a2d9c2db137e6e6c221fecb43e432596abcd1c869476c8d85f0d86b39e26bc" dmcf-pid="xiq2y9cnTS" dmcf-ptype="general">배기성은 “저희 아버지가 완전 구닥다리 고지식의 끝이었다. 결혼하면 아버지처럼은 살지 않을 것이라고 했는데, 제가 결혼 초반엔 닮아가더라”며 운을 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99549d5e896147e898f1d0c75183000e0ceb68ff6dea42948e257a0804eed7" dmcf-pid="yZDOxsu5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SPORTSSEOUL/20260227140649365nqlu.jpg" data-org-width="700" dmcf-mid="VOyXjH6b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SPORTSSEOUL/20260227140649365nql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146fc2f69921c977de8ec29cd61a69b37432e7195aa239d36eff84cc732b57" dmcf-pid="W5wIMO71Th" dmcf-ptype="general"><br> 이어 “어느 날 아내를 봤는데 불쌍해지더라. (무뚝뚝한) 나에게 시집와서…다른 사람에게 시집갔으면 더 행복했을 텐데…”라고 말하며 후회와 미안함이 뒤섞인 감정을 드러냈다. 배기성은 그때부터 “노력해야겠다”는 결심이 섰다고 했다.</p> <p contents-hash="22ff47d184668448570f78683c6836ddab55cad440d22fcf42e63aa1441aee33" dmcf-pid="Y1rCRIztTC" dmcf-ptype="general">배기성이 달라질 수 있었던 배경엔 아내 이은비의 방식도 있었다. 이은비는 배기성에게 구체적인 ‘애정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고 밝히며 “하루에 한 번씩 뜨겁게 안아줘라, 가만히 3초 이상…이렇게 구체적으로 알려줘야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4bbd4081ef944c8fd4a7b1c7258b639af0a58690048a91b6ab1f957e555b600" dmcf-pid="GtmheCqFv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남자들이 의외로 몰라서 못 하는 거지, 안 하지는 않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3041558c64e8b597a1c2611131b1aaf8119c706eeb3c675a022f66b38c3761f" dmcf-pid="HFsldhB3CO" dmcf-ptype="general">배기성은 이은비의 말에 공감하며 “남자는 쑥스러운 게 아니라 진짜 모른다”라고 받아쳤다. 그는 빨래를 예로 들며 “여성분들이 빨래를 가져다 놔달라고 하면, 갖다 놓고 널으라는 이야기지 않냐. 남자들은 빨래를 그대로 가져다 놓는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몰아간다.</p> <p contents-hash="872748d7274c95a1ac9faa691f506cfdde16910bec1914111717040b482dce19" dmcf-pid="X3OSJlb0hs"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전환으로 미래 산업 선도…'충남 제1회 과학기술위원회' 개최 02-27 다음 ‘영원한 화학물질’ 중년 남성의 노화 가속한다 [달콤한 사이언스]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