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명품 브랜드, 최가온에 선물…올림픽 에디션 전달 작성일 02-27 2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오메가, 시계 수여식 열고 증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6/02/27/0003621528_001_20260227135511607.pn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최가온이 26일 명품 시계 브랜드 오메가로부터 받은 시계를 차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6.2.27 오메가 제공</em></span><br><br>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최가온(18·세화여고)이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인 오메가로부터 올림픽 에디션 시계를 전달받았다.<br><br>오메가는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오메가부티크에서 ‘스피드마스터 38㎜ 밀라노·코르티나 2026’을 최가온에게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br><br><!-- MobileAdNew center -->최가온은 지난 13일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열린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1, 2차 시기를 실패하고도 이뤄낸 기적 같은 결과였다. 최가온의 금메달은 대한민국의 1호 금메달이었으며 대한체육회가 목표로 했던 금메달 3개를 획득하는 데 크게 이바지했다.<br><br>이후 최가온은 밀라노에서 열린 오메가 올림픽 에디션 시계 수여식에 참석했다. 그리고 이날 실제 제품을 받아 우리나라 선수단 첫 금메달 의미를 국내 팬들과 함께 나눴다.<br><br>최가온은 “밀라노에서 순간이 아직도 생생하다”며 “한국에서 다시 시계를 받아보니 그때 감정이 떠오른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 시계는 제게 금메달의 의미이자 앞으로도 계속 도전하라는 상징처럼 느껴진다”며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br><br>오메가는 올림픽 전 우리나라의 개인 종목 첫 금메달리스트 1명에게 올림픽 에디션을 증정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앞서 2024년 파리 하계올림픽 때는 펜싱 금메달리스트 오상욱(30)과 사격 금메달리스트 오예진(22)이 오메가 스페셜 에디션을 받았다. 관련자료 이전 '세계 최강' 김길리·최민정…성남시민 만나 감사 인사 02-27 다음 성남시청 빙상팀 ‘최민정·김길리·이준서·이정민’ 팬 사인회 열려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