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출신 동호 “불륜 사실 아냐”… 전처 형사고소 예고 작성일 02-2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LMnv9UN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f254fc73b69170850040c11b82493dad487b6605d2369d0b1610a5ef36d8fa" dmcf-pid="7ooRLT2uN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키스 전 멤버 동호./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chosunbiz/20260227134246017gtfc.jpg" data-org-width="1518" dmcf-mid="UYtY1QOca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chosunbiz/20260227134246017gtf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키스 전 멤버 동호./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3448e2ad8ca4d449c6b7fecd04bc8c84fe4e4b7bbcc8004c45fac5340d93c6c" dmcf-pid="zee8RIztNH" dmcf-ptype="general">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32)는 전 아내가 제기한 외도 의혹과 양육비 미지급 주장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며 형사 고소 방침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22eb4764dc7e9d19e2d5747413a75c06cfbc001572db92062dda0abf9632f80" dmcf-pid="qdd6eCqFoG" dmcf-ptype="general">동호는 지난 26일 소셜미디어(SNS)에 두 차례에 걸쳐 글을 게재하며 최근 전처 측 주장에 반박했다. 동호는 “우리는 그냥 일반인이고 아무리 예전에 연예인이었다고 해도 궁금해하지도 않을 가족사를 지금 네(아내)가 앞장서서 공론화시키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7e317944d473134f53afd1508dc5e740d6b7ef80824ab822cffd775d4775f9ab" dmcf-pid="BJJPdhB3k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아들을 위해서 어쩌고 피해자 코스프레하지 말고 하고 싶은 말은 고소장 접수하고 변호사랑 하라”며 “고소도 이 사단도 다 네가 시작한 거라는 거 잊지 말고 정신 차리길 바란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eed574e75da03249d86e330b676236716e78715f0f6d628225f959ad548e986" dmcf-pid="biiQJlb0aW" dmcf-ptype="general">이후 동호는 두 번째 입장문을 추가로 게재하며 의혹 전반을 부인했다. 그는 “오해의 소지가 없기 위해 이야기하자면 외도 한 적 없고 면접 교섭, 양육비, 학대 다 허위 사실”이라며 “허위 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으로 형사고소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4615bffb8c778107944511fa194726be6c890ab473bf70938ff8f4ba1f9d4eb" dmcf-pid="KnnxiSKpgy" dmcf-ptype="general">폭로 이후 소셜미디어 계정을 비공개로 바꾼 전처를 향해서는 “비공개로 돌리고 숨을 거면 무슨 깡으로 저질렀느냐”며 “여태까지는 나도 좋은 마음으로 참고 살았다만은 이제 더 이상 못 참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942a8fcebdd52d19960b6ee64ace01095a30d83241741072fc484e765827f81" dmcf-pid="9LLMnv9UcT" dmcf-ptype="general">이어 “오죽하면 너네 엄마조차 널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시켰는지 이제 이해가 간다”며 “어제도 그러시더라. 일본에 가져간 정신병약이 다 떨어져서 애가 제정신이 아니니까 이해하라고. 나도 참고 있었던 거 많으니까 어디 한번 해 보자”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0949f4a5b076418f44b1c12e99aec09c6e3443090995aa07411798c22c9e9b6" dmcf-pid="2ooRLT2ugv" dmcf-ptype="general">동호는 또 “무슨 잘못을 해서 도피 중인지 모르겠다”며 “난 충분히 너에게 경고했고, 선을 넘은 건 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3f8843a3698a3f0c57958dba7ff815e1e88fa4e7ebec5613f821224fec96f81" dmcf-pid="VggeoyV7gS" dmcf-ptype="general">현재 동호와 전처는 양육비 지급, 면접 교섭, 사생활 문제 등을 둘러싸고 상반된 주장을 내놓고 있다.</p> <p contents-hash="30d9df0fa621c5ae3f2fb280a88295e8468574e350ed580739656adb54905729" dmcf-pid="faadgWfzol" dmcf-ptype="general">전처는 지난 25일 SNS를 통해 동호가 자녀가 있는 자리에서 자신에 대해 부정적인 발언을 했으며, 과거 일을 사실과 다르게 전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혼인 기간 중 동호의 부정 행위가 파경의 핵심 원인이었다고 언급했다. 동시에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은 채 업소 여성에게 명품 선물을 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으며, 결혼 생활 과정에서 발생한 여러 문제를 거론하며 양육비와 위자료를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ddcf5df5f790479fba834b1729b7a0d1fdb02097c54fa87c967f44082f60bb6e" dmcf-pid="4NNJaY4qNh" dmcf-ptype="general">1994년생인 동호는 2008년 그룹 유키스의 래퍼로 데뷔해 ‘만만하니’, ‘네버랜드’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2013년 10월 팀을 탈퇴한 뒤 ‘Rushin Justin’이란 예명으로 DJ로 데뷔했으며, 이후 사업을 병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7b353773dfded0b4ff3b6aa5f84818216992849724e23e825e93c89d497fd25e" dmcf-pid="8jjiNG8BjC"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승윤,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록 노래 수상 02-27 다음 누에라, 팬미팅 '스페셜 어워즈' 성료 "노바 없었으면 못 왔다"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