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타는금요일’ 천록담, 압도적 라이브 선사 작성일 02-2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NEspiPd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cd69440781f583e61bd4440815fa121c91e80591c439ef2d82db1948044ffb" dmcf-pid="QhjDOUnQM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금타는금요일’ 천록담, 압도적 라이브 선사 (제공: 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bntnews/20260227132305207wonm.jpg" data-org-width="680" dmcf-mid="6xjDOUnQM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bntnews/20260227132305207won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금타는금요일’ 천록담, 압도적 라이브 선사 (제공: TV CHOSU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c9164a6278c1e05ea8747fc91e412d2b2919354b0d6a32c3203dde330035cc" dmcf-pid="xlAwIuLxMg" dmcf-ptype="general">‘금타는 금요일’ 천록담이 무대를 집어삼킨 압도적 라이브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8953a2d1d0a381ea96b6a76639541c6452ecd3bc732e23a0a031f9073a98636c" dmcf-pid="y8UBVc1yRo"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트롯 톱스타 10인의 치열한 데스매치가 이어진다. 황금별 5개를 나란히 거머쥔 진(眞) 정서주와 춘길이 공동 선두를 형성한 가운데, 아직 별을 얻지 못한 추혁진은 벼랑 끝에 선 상황이다. </p> <p contents-hash="b92917ae1aa3edc1c40a091a98a642ba50d79bb4a4eeab499ce9f1f000e06b4e" dmcf-pid="W6ubfktWnL" dmcf-ptype="general">라운드가 거듭될수록 황금별을 향한 경쟁은 더욱 가열되고, 무대마다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승부가 펼쳐지고 있다. 과연 이번 대결을 통해 골든컵에 성큼 다가설 주인공은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24cfd29013923b445ef44c56ba35fce01cf2d7846104c8e06f87c8ec86e616ed" dmcf-pid="YP7K4EFYJn" dmcf-ptype="general">이날 멤버들은 귓가를 강타하는 강렬한 무대로 고득점을 겨냥한다. 그중 미(美) 천록담은 구창모의 ‘방황’을 선곡해 무대에 오른다. 엔딩을 장식한 폭발적인 고음 샤우팅이 순식간에 분위기를 장악하고, 출연진들 사이에서는 “말도 안 된다”, “소름이 끼쳤다”는 탄성이 터져 나온다. 특히 “이것이 라이브다”라는 극찬까지 이어지며 무대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32d63fbe46438608b68cdd2cc803e8796a5643382853864b5175d18a19410393" dmcf-pid="GQz98D3Gei" dmcf-ptype="general">남승민은 주병선의 ‘칠갑산’을 열창한다. 시작과 동시에 터져 나오는 파워풀한 구음은 단숨에 몰입도를 끌어올린다. 이를 지켜본 배아현은 “오늘 왜 이렇게 잘생겨 보이냐”라며 놀라움을 드러낸 뒤, “뒤에서 후광이 비치더라”라고 엄지를 치켜세운다. 여심마저 사로잡은 남승민의 무대가 황금별로도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9971855c1762837d037526229acb267af5817592bec6ae51c397f6eb97b78baf" dmcf-pid="Hxq26w0HdJ"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현재 유일한 ‘무(無)스타’ 추혁진은 “남이 금 받는 꼴은 못 보겠다”고 선언하며 흑화 모드에 돌입한다. 이어진 본 무대에서는 독기 어린 눈빛과 거침없는 에너지를 발산하며 존재감을 각인시킨다. 과연 추혁진이 이날 대결에서 첫 황금별을 거머쥘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ef1e437b07997a8f65cd441a2048a83b394afa4f5deb9010f2514c4aff4027da" dmcf-pid="XMBVPrpXnd" dmcf-ptype="general">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늘(27일) 밤 10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d7af08ae262b971183047e50056f3f508d88b64631275928893c747169f90e3" dmcf-pid="Zd98MO71Je"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세대 입학' 졸리 아들 매덕스, 아빠 브래드 피트 성 완전히 삭제한듯 02-27 다음 ‘차가네’ 김치계 두쫀쿠 도전장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