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문화 전문방송 STN 장익경 회장 사회 '북토크'... 박경수 더불어민주당 마포구청장 입후보자, 오늘 오후 3시 서강대 출판기념회 작성일 02-27 2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마포구청장 경선 앞두고 정치 행보 본격화 주목<br>12·3 사태 전후 정치 격랑 기록집 출간... 정치·언론계 인사 참석</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2/27/0000149660_001_20260227131910835.png" alt="" /><em class="img_desc">27일 오후3시 언론인 출신 박경수 전 이재명 대선후보 직속 종교특보가 서강대에서 '아침저널, 박경수입니다. 두 번째 이야기' 출판기념회를 연다. /사진=박경수 출판기념회</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박경수 더불어민주당 마포구청장 입후보자 예정자가 27일 오후 3시 서강대에서 '아침저널, 박경수입니다. 두 번째 이야기, 출판기념회를 연다. 이날 행사는 스포츠 전문방송 STN방송 장익경 회장이 사회를 맡아 질문·답변 형식의 북토크로 진행된다. 12·3 사태 전후 정치 격랑과 언론 현장의 부침을 담은 이번 출간이 향후 선거 행보와 맞물려 주목된다.<br><br>박경수 더불어민주당 마포구청장 입후보자 예정자가 27일 오후 3시 서울 서강대학교에서 '아침저널, 박경수입니다. 두 번째 이야기'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br><br>행사는 스포츠 전문방송 STN방송 장익경 회장이 사회를 맡아 진행한다. 단순한 축사 중심 행사가 아니라, 사회자의 질문에 저자가 직접 답하는 대담 형식으로 구성된다. 책의 집필 배경과 12·3 사태 전후 정치 상황, 언론인으로서의 경험, 향후 비전 등이 주요 화두가 될 것으로 보인다.<br><br>정치권에서는 "사실상 공개 메시지 발표의 성격을 띨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br><br><strong>2년간 SNS 기록…격변기 정치 상황 담아</strong><br><br>이번 저서는 BBS 시사프로그램 '박경수의 아침저널' 앵커를 지낸 박 입후보자 예정자가 2024년 2월부터 최근까지 약 2년간 SNS에 남긴 글을 엮은 기록집이다.<br><br>이른바 '12·3 사태'를 전후한 정치 지형 변화와 현장 활동, 그리고 그 과정에서의 문제의식이 담겼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격변기 정치 상황을 정리한 일종의 기록물이라는 평가가 나온다.<br><br><strong>좌천·복귀·하차…언론인의 부침과 정치 행보</strong><br><br>책에는 박 입후보자 예정자의 언론 활동 과정에서의 부침도 포함됐다. 박근혜 정부 시절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과의 인터뷰 이후 지방으로 발령됐고, 촛불집회 이후 복귀해 보도국장을 맡았으나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다시 방송에서 물러났다는 내용이다.<br><br>박 입후보자 예정자는 BBS 보도국장 출신으로 강릉영동대 산학협력교수를 지냈으며, 지난 21대 대선에서는 이재명 후보 직속 종교특보로 활동했다. 현재는 시민단체 '마포미래발전연구원' 원장을 맡고 있다.<br><br>이날 행사에는 박지원 국회의원, 강창일 전 주일대사를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이지은 마포갑 지역위원장, 성경환 전 TBS 사장, 김홍국 전 경기도 대변인 등 정치·언론계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br><br>더불어민주당 마포구청장 경선을 앞둔 시점에서 열리는 출판기념회인 만큼, 박경수 입후보자의 향후 선거 전략과 메시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정치권 관계자는 "장익경 회장의 진행 아래 어떤 비전과 구상이 제시될지가 관전 포인트"라고 말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에임인텔리전스, 영상 생성 AI 취약점 찾아냈다 02-27 다음 체육계 '재정난 허들' 스포츠토토 종목 확대로 뛰어넘기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