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수면제 대리 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작성일 02-27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L5aY4qm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09ddcfc501fcc8ab58c31ddec4a3a3b0e999d9d40bbf8c9cb6a77d62ae5bc4" dmcf-pid="x8TPYVEoE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C몽. 사진제공=원헌드레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ilgansports/20260227124025478mowz.jpg" data-org-width="800" dmcf-mid="PRHe5PsA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ilgansports/20260227124025478mow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C몽. 사진제공=원헌드레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8d276db8b830f6ce9e8cf92688e0c54e67d1f243599e5429f9a1fd813d6f9c0" dmcf-pid="ylQvRIztDM" dmcf-ptype="general"> <br>경찰이 가수 MC몽(본명 신동현)의 수면제 대리 처방 의혹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다. </div> <p contents-hash="83c2e8506b1fe1ca550086367d21bc43511d79a93e086b84f12a33d605316746" dmcf-pid="WSxTeCqFmx" dmcf-ptype="general">2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 및 의료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MC몽 사건을 지난 25일 넘겨받아 수사에 착수했다.</p> <p contents-hash="b667db60c75ef916039411f149d77cabcf3ae4f26c1d8d491bb64abe9cff04ed" dmcf-pid="YvMydhB3wQ" dmcf-ptype="general">앞서 임현택 전 대한의사협회 회장은 지난달 MC몽이 전직 매니저 명의로 향정신성의약품인 졸피뎀을 대신 처방받았다는 의혹이 있다며 국민신문고를 통해 검찰에 고발장을 제출했다.</p> <p contents-hash="f5eab1a108cfd3ba4e4b33449d08f4ac4fc483955f14e846eb2a08e67c684375" dmcf-pid="GTRWJlb0DP" dmcf-ptype="general">사건을 처음 배당받은 대전서부경찰서는 임 전 회장을 고발인 신분으로 조사한 뒤, 피고발인의 주소지를 관할하는 서울 강남경찰서로 사건을 이송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d1a3553db928e3cd591ab3ae8fcc16449b1b8bb6ec8c6b0c233db5e0c8e64e66" dmcf-pid="HyeYiSKpr6" dmcf-ptype="general">지난달 30일 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MC몽의 전 매니저 A씨는 지난해 6월 MC몽의 전 소속사 원헌드레드 소속 매니저 B씨와의 통화에서 “대리 처방이 아니라 내 이름으로 처방받은 것”이라며 “MC몽이 요청해 약을 전달했다”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15450f23c4b280822e18e19fd9a2bb018326a075a2128f1721569cb893bc6fbe" dmcf-pid="XWdGnv9Us8"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MC몽은 해당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녹취록은 조작된 것”이라며 의혹을 부인했다. 다만 구체적인 정황이 언급되자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해 힘들었고, A씨가 가지고 있던 약 중 일부를 받았을 가능성은 있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f8a5ec25397cf8f1f528aac33547f209eaf918cffa8207e119a685c798242efb" dmcf-pid="ZYJHLT2uI4" dmcf-ptype="general">현행 의료법에 따르면 대리 처방은 원칙적으로 금지돼 있다. 예외적으로 의식이 없거나 거동이 곤란한 환자가 동일한 처방을 장기간 받는 경우에 한해 가족 등 일정 범위 내에서만 가능하다. 그러나 졸피뎀과 같은 향정신성의약품은 이 같은 예외 대상에 포함되지 않아 원칙적으로 당사자만 수령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d3ab3bc4bf92bcaf5430ce285a9b7778e9ee3787c01605ed0609867f839c4827" dmcf-pid="5sfI6w0HEf" dmcf-ptype="general">마약류관리법은 마약류취급자가 아닌 사람이 향정신성의약품을 수수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으며, 이를 위반할 경우 5년 이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98cce1bf5c0fae354cc00372dbfe0e52cf5256d4d8412a638c3c0bcdecd6391" dmcf-pid="1O4CPrpXDV"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PD 첫 패밀리 프로젝트 '초코 라 파밀리아', 첫 무대 성공적…강렬 임팩트 02-27 다음 '월간 윤종신' 2월호 '녀석 (with 이창섭)' 27일 공개…사랑에 대한 예리한 관찰력 담아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