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작성일 02-2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JInbaHll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d98303a1f90f11322283a129e5b3a7f5f4c23011480c6ce42d6042f9e2f369" dmcf-pid="2iCLKNXSv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C몽/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newsen/20260227122817402whvz.jpg" data-org-width="540" dmcf-mid="KDdqy9cn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newsen/20260227122817402whv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C몽/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Vnho9jZvhJ"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9e43d4ec5784a8e487b8e54b0f61cc24e5fbb22c6453cfd8b1d4c68f2a5d8324" dmcf-pid="fLlg2A5TTd" dmcf-ptype="general">경찰이 MC몽의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을 수사한다. </p> <p contents-hash="08849a700799ed329534926d45f0489fe562a3877916b9b699f50bd338220af6" dmcf-pid="4oSaVc1yve" dmcf-ptype="general">2월 2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과 의료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MC몽(본명 신동현)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p> <p contents-hash="b9f869ce4ec4c66d7cf6a14fc4e3b2859eea10a7a0b2f58fb3c8171be9c8bbc4" dmcf-pid="8gvNfktWhR" dmcf-ptype="general">임현택 전 대한의사협회 회장은 국민신문고를 통해 MC몽을 검찰에 고발했으며 사건을 배당 받은 대전 유성경찰서가 임 전 회장을 조사한 뒤 MC몽 주거지 관할서인 강남서에 사건을 이송했다. </p> <p contents-hash="744b711758392e8c740ea6e716782930deaa5cedcc3e47ab26dcd94d572bf341" dmcf-pid="6xwRuiTsvM" dmcf-ptype="general">MC몽은 매니저 A씨 명의로 향정신성의약품 졸피뎀을 처방받아 복용해 온 혐의를 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9bc3ae3ab3edf4b13daadc1ba7ff6c72caef22c847e11508ae7528b9ed0b2811" dmcf-pid="PMre7nyOhx" dmcf-ptype="general">2023년까지 약 10년간 MC몽 전 매니저로 근무했던 A씨가 지난해 6월 MC몽 전 소속사 원헌드레드 매니저 B씨와 통화하며 "대리 처방이 아니라 내 이름으로 다 받아 준 거다. (MC몽이) 달라고 해서 준 것"이라고 말하는 녹취록이 공개된 것. </p> <p contents-hash="e9d7ed5cc9943905364657c91815da4529fbd3b9aa74e5fa1eebe63cfe532f29" dmcf-pid="QRmdzLWIlQ" dmcf-ptype="general">MC몽은 "녹취록이 조작된 것"이라고 부인했으나 이후 "잠을 못 자니까 너무 힘들어 A씨가 갖고 있던 약 중 남는 걸 받았을 수도 있다"고 말을 바꾸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c1594d4cbb64538abb52601d9ecc5e0266c008d54b8be2798139977d0cfe4afd" dmcf-pid="xesJqoYCSP" dmcf-ptype="general">한편 MC몽은 원헌드레드를 떠난 후 원헌드레드에서 함께 공동 대표로 재직하던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과의 불륜 스캔들에 휩싸였으나 MC몽과 차가원 회장 모두 부인하고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이후 MC몽은 또 성매매 의혹에도 휩싸였으며 그는 당시 "남들과 다를 바 없는 보통의 하루를 성매매로 만든 인간들 당신들이 악마 그이상 그이하도 아닙니다"며 반박과 함께 분노를 드러낸 바 있다. </p> <p contents-hash="03c3529e6fdb3d143f40becd2faa9cdfb914727da620448bcc656119894afd72" dmcf-pid="yG9XDtRfl6"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WH2ZwFe4W8"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월간 윤종신' 2월호 '녀석 (with 이창섭)' 27일 공개…사랑에 대한 예리한 관찰력 담아 02-27 다음 인피니트 김성규, 3월 2일 ‘널 떠올리면’ 컴백…2년 8개월 공백 깬다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