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윤 “50살 중에 예쁜 편, 재혼 결심은 딸 때문…아이 밝아져 내 선택 확신”(투잡뛰는) 작성일 02-2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9pjH6by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c37462ae8ba6f2089ee7835d0dcee2d6e116fd3e435885040cdb932263aea7" dmcf-pid="xu2UAXPK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newsen/20260227123246303rgxt.jpg" data-org-width="647" dmcf-mid="PRLQTKAiv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newsen/20260227123246303rgx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yhGCfktWvC"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5636b28ba8ccafbd8f810ced709a867aed27a4bfac1579317e6e5530248a2630" dmcf-pid="WlHh4EFYlI" dmcf-ptype="general">배우 최정윤이 재혼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1233c3cc282969d09fd2e4e4e337d17cb3eb4a8ca0224bf095802e7c747ca14e" dmcf-pid="YSXl8D3GyO" dmcf-ptype="general">2월 26일 채널 '투잡뛰는 최정윤'에는 '찐친이 제 과거를 폭로하네요? 이건 말하면 안되는데... (+리즈시절 최정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0558e76a8d7578e8ba146da8357e298be9f59aa0b729c5ff7ad8614ddbacd12e" dmcf-pid="GvZS6w0Hys"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서 최정윤은 "50 중에는 그래도 나쁘지 않아"라고 하면서 지나가버린 세월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126b7069bc82383dacf7d4f7640888e2f83742a7d834609fe37e3e3a671e33e6" dmcf-pid="HT5vPrpXlm" dmcf-ptype="general">또 최근 알린 재혼 소식에 대해서도 솔직한 마음을 전해 눈길을 잡았다. 그는 "사람들이 언젠가부터 갑자기 나한테 얼굴이 너무 좋아졌다고 했다. 내가 항상 말했듯. 숨기지는 않았지만 굳이 먼저 이야기를 꺼내지는 않았다"며 "그러니까 아는 사람들은 '네가 그래서 얼굴이 편안해 보이고 좋아 보였구나. 예뻐졌다'는 소리를 너무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90031a608bb0d237f1225e3f9f57131d60e6d204f4ee0be3558b265cc5da721" dmcf-pid="Xy1TQmUZW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지우의 의견이 70%는 차지했다. 선생님들이 지우가 해마다 더 밝아지고 있다고 하시더라. 그 말을 들을 때마다 '내 선택이 잘한 선택이었구나'라는 생각이 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b2988649d02bd59bb2c70206a177d15cbfa8d8c8803a70950b7793293451c08" dmcf-pid="ZWtyxsu5vw" dmcf-ptype="general">앞서 최정윤은 재혼 사실을 고백하며 "내가 감추려고 감춘 건 아니다. 요즘 예능 섭외가 잘 들어오는데, 나한테 '싱글맘' 프레임이 생기지 않았나. 매번 그런 콘셉트 예능을 거절하다 보니, 제작진이 자꾸 수고를 하게 되더라. '죄송한데 이제 싱글이 아니다' 말하면 너무 깜짝 놀라더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3d9b02b993fb6dbd16ff37db96fd801789703006a26583304e50375ad184f2b" dmcf-pid="5YFWMO71TD" dmcf-ptype="general">또 "나한테 씌워진 이 프레임을 어찌 됐건 벗겨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뭐가 맞는지 나도 모르겠다. 이미 우리 동네에서는 다 알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98951c598cb27e25b349b9282b974649e641c06f6cc1cd4f83fef1e3302ac35" dmcf-pid="1G3YRIztSE" dmcf-ptype="general">최정윤은 남편이 친분이 있던 5살 연하 사업가라고 밝히며 "우리가 연인이 될 거라곤 나도 상상 못했다. 어떤 계기였는지 기억이 안 난다. 자연스럽게 스며들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ffbe6da76a656b69c7a6f83b678ec7b49c5f5be02e97bcb5dd550f035fb21fc" dmcf-pid="tT5vPrpXCk" dmcf-ptype="general">또 웨딩사진과 함께 딸의 손을 잡고 가는 남편의 듬직한 뒷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최정윤은 "두 사람의 뒷모습을 보는 게 너무 좋다"며 "나의 프레임을 바꿔서 마음이 편안해졌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eb7a9e850ba01b8f7f1a12cc497a3c0a386be19494963b1d8e8dbb55f00f3ce" dmcf-pid="Fy1TQmUZSc" dmcf-ptype="general">한편 최정윤은 지난 2011년 박성경 전 이랜드 부회장 아들이자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 윤태준과 결혼했으나 3년간의 별거 끝에 2022년 10월 이혼했다. 현재 딸을 양육 중이다.</p> <p contents-hash="371c7a9f5af906ca7e55c369c3ef8c04d0ac90beb364ec674b89496c6b9d9ad9" dmcf-pid="3Wtyxsu5hA"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0YFWMO71h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02-27 다음 제2의 주사이모 등장…강남 '레이저 이모' 불법 시술 의혹 (궁금한 이야기Y) [TV스포]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