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모빌리티, 獨서 '무쏘' 첫 공개…전동화·튜닝 모델 전시 작성일 02-27 3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무쏘 픽업 유럽 출시 전 현지서 첫 공개 <br>-다양한 EV 및 특수 튜닝 모델 현장 전시 <br>-독일 시장서 우수 딜러 시상, 소통 강화</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2/27/0000076404_001_20260227123008993.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KG모빌리티 제공)</em></span><br><br>[더게이트]<br><br>KG모빌리티(KGM)가 독일에서 대규모 딜러 콘퍼런스를 열고 유럽 시장 공략을 강화했다.<br><br>지난 26일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북부 브륄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현지 딜러와 언론 관계자 220여명이 참석했다. KGM은 올해 브랜드 및 마케팅 전략, 수출 계획, 중장기 제품 운영 방향, 신모델 등을 소개하며 현지 시장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br><br>특히 지난 1월 국내 출시 후 호평을 받은 무쏘를 유럽 시장 출시 전에 현지 딜러들에게 사전 공개했다. 무쏘는 정통 픽업 특유의 역동적 디자인과 세련된 스타일, 다목적 활용성으로 참석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무쏘 EV와 토레스 EVX를 비롯해 택시, 캠핑카, 오프로드 차량, 소방차 등 다양한 튜닝 모델도 함께 전시됐다. 토레스 EVX 택시와 무쏘 EV 캠핑카 등 특수 모델에 대한 관심도 높았다.<br><br>이번 콘퍼런스에서는 지난해 독일 시장에서 우수한 판매 실적을 올린 딜러들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됐다. 이를 통해 딜러들과의 소통과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br><br>서유럽은 KGM의 최대 수출 지역으로 지난해 2만 2496대를 수출해 전체 수출량의 32%를 차지했다. 독일은 6213대가 수출돼 튀르키예(1만 3337대), 헝가리(9508대)에 이어 세 번째로 큰 수출국이다.<br><br>KGM 관계자는 "지난해 수출이 7만 대를 넘어서며 11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며 "이번 콘퍼런스를 통해 무쏘와 다양한 튜닝 모델에 대한 현지 딜러와 언론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신제품 론칭과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통해 독일과 유럽 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홍명보호, 이렇게 위험한 곳으로 가도 되나…멕시코, 연일 치안 문제로 골머리→다이빙 월드컵마저 취소 02-27 다음 정지선, '추성훈 닮은꼴'에 울분…"유학 후에도 투명인간 취급, 국자로 맞아"('옥문아')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