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연하와 재혼' 최정윤 "가족, 이런 건가 싶어"... 직접 밝힌 근황 작성일 02-2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최정윤, 최근 유튜브 통해 재혼 소식 알려<br>"재혼 당시 딸 의견 70%, 잘 된 선택이다 싶어" 소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QS0txIke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4de9e520b25680beb1c1d5480378948810e95b14d5e03cc35c9896302cc043" dmcf-pid="9xvpFMCEM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최정윤이 재혼 이후 달라진 삶에 대한 만족감을 직접 전했다. 최정윤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hankooki/20260227120745811rvgh.png" data-org-width="640" dmcf-mid="bLHB7nyOd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hankooki/20260227120745811rvg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최정윤이 재혼 이후 달라진 삶에 대한 만족감을 직접 전했다. 최정윤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b797bb1d7625497f21be1f57a94a6ef286abd4a2077b269ca6036571fefdd0" dmcf-pid="2MTU3RhDnS" dmcf-ptype="general">배우 최정윤이 재혼 이후 달라진 삶에 대한 만족감을 직접 전했다.</p> <p contents-hash="8e96cd9ad9fff5485fb7f07bbacf620d3e90682bf1f5fc6f7df9048e32105133" dmcf-pid="VRyu0elwJl" dmcf-ptype="general">최정윤은 2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투잡뛰는 최정윤'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최근 재혼 소식을 전한 남편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p> <p contents-hash="945756330d6980f2d03b843dc36a23bcd8789c1ff72db5b489c9241be3b7cd47" dmcf-pid="feW7pdSreh" dmcf-ptype="general">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김다래는 "언니가 나한테 처음 전화해서 '나 결혼할 것 같아'라고 하길래 나 울었다. 너무 좋은 거다. 언니가 그동안 많이 외로워하고 (딸) 지우에 대서도 아빠에 대한 부재를 많이 걱정했다. 그런데 언니가 조심스럽게 결혼에 대해서 생각하는 걸 보니까 너무 감동이라 (눈물이 나더라)"고 조심스럽게 최정윤의 재혼 이야기를 꺼냈다.</p> <p contents-hash="2f950828a2b3b9f2199003d52d2feafbb89f83d32b9947f042c251e666260b6a" dmcf-pid="4rqRQmUZiC" dmcf-ptype="general">이에 최정윤은 "사람들이 언제부터 계속 저한테 '얼굴이 너무 좋아졌다'라고 하더라. 그런데 나는 뭐 때문인지 모르겠더라. 내가 숨기진 않았지만 굳이 먼저 이야기를 꺼내진 않았다. (재혼 사실을) 아는 사람들은 '그래서 얼굴이 좋아 보였구나' 하더라. 예뻐졌다는 말도 너무 많이 들었다"라고 재혼 결정 이후 주변의 반응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466f53ea19fd584755d1c9ab724bf13bd84c69c331281179c8865a4f53a453fa" dmcf-pid="8mBexsu5eI" dmcf-ptype="general">그는 자신의 재혼 결심에 딸의 영향이 컸음을 밝히기도 했다. 최정윤은 "나의 의견도 있었지만 우리 아이의 의견이 70%는 차지했다고 본다"라고 말한 뒤 "선생님들이 항상 지나가면서 '지우가 매 해 너무 밝아지고 있다'라고 하더라. 그런 소리를 들을 때마다 내 선택이 너무 잘 된 선택이었구나 싶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f899eb619249133ba1b18a3c11f71711d2cd1be7c42d4e23db8d6d6534f757c" dmcf-pid="6sbdMO71iO" dmcf-ptype="general">이어 "물론 나의 상황을 욕하는 사람도 있을 거다. 하지만 어찌됐건 나의 삶은 그 어떤 때보다 지금 너무 편안하다"라고 말한 최정윤은 "가족이라는 게 이런거구나 싶다. 어찌보면 되게 간단한 거고 당연한 걸 수도 있지만 되게 어려운 거였는데 그게 지금 잘 이루어지고 있는 게 너무 감사하다. 지금 너무 좋다"라는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d644a701012a3b6d71c0d828d15756b89d35e2ec2e516011fae9b3175f3f8c8" dmcf-pid="POKJRIztLs"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최정윤은 "결론적으로는 제가 솔로가 아니다. 섭외는 너무 감사하지만 솔로 프로그램을 기획하시는 분들게서는 저는 명단에서 제외시켜주셔야 할 것 같다"라고 못박았다.</p> <p contents-hash="ec49839a6d73c3a4449524a834bb159b5d207bec21d35a0215d4108fd72f3b97" dmcf-pid="QI9ieCqFLm" dmcf-ptype="general">한편, 최정윤은 지난 2011년 박성경 전 이랜드 부회장 아들인 윤태준과 결혼했으나 10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홀로 딸을 키워오던 그는 최근 5살 연하의 남성과 재혼 소식을 알렸다.</p> <p contents-hash="292b90577719365b9e3558f186c4bc4b6cf4a1f9db610879bd2051b5bdbb95c6" dmcf-pid="xC2ndhB3Lr"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농구 첫 외국인 감독인데... 마줄스 아쉬운 데뷔전 02-27 다음 한국모델문화예술협회 공식 출범…이선진 초대 회장 "모델 권리 보장"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