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아이유가 오빠 아닌 선생님이라 불러‥안 좋은 예 많이 가르쳐줬다” (라디오쇼) 작성일 02-2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6oiSKpv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399fd0b96eedb313b9f88c2923b370c0d8649ab954120a1d6822f087b6c4b9" dmcf-pid="3VmYTKAiv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박명수 아이유/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newsen/20260227120743697zikz.jpg" data-org-width="600" dmcf-mid="tlgswFe4T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newsen/20260227120743697zik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박명수 아이유/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0fsGy9cnCb"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2856dc4bf5d7b6e5192ea4a023529a7b3fe9ed5bf62fb1372c81520b4220a48c" dmcf-pid="p4OHW2kLvB" dmcf-ptype="general">'라디오쇼'에서 환절기 플레이스트를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498c44a4aa93b0849a7dfa60c7bd5feca8475c92c776316e9f973271c910709f" dmcf-pid="U8IXYVEolq" dmcf-ptype="general">2월 27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전민기와 함께 하는 검색 N차트 코너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ef4c1def3651f9b77b2a6d79e1f186766281e39be448495dfa2256733c81e041" dmcf-pid="u6CZGfDghz" dmcf-ptype="general">첫 번째 추천곡은 이기찬의 ‘감기’다. 전민기는 "이별의 아픔을 감기 걸렸을 때 아픔에 비유한 노래다. 이 노래로 음악방송 1위만 8번 했다. 발라드 왕자로 입지를 굳히는 계기가 됐다"라고 소개했다. 박명수는 "이 노래 노래방 가면 많이 불렀다. 참 좋았다. 이 노래 이후로 이기찬 씨가 미국 영화에 출연하고 그랬을 거다. 난리가 난 적이 있다. 그래서 뜨거운 박수 보내고 했다. 배는 안 아팠다"라고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c1bd7a7c3ff255ded0f095faa09c69c8255c437961cd124b0658a38bc5e4bccd" dmcf-pid="7Ph5H4waC7" dmcf-ptype="general">두 번째 곡은 선미의 ‘열이 올라요’. 전민기는 "뜨거운 사랑의 열병을 표현한 노래다. 사랑은 다 아픈가 보다. 선미 씨가 작사에 참여했다. 앨범 재킷과 뮤직비디오를 햇빛이 뜨거운 LA서 촬영했다. 프라우드먼 모니카 씨가 안무를 짰는데 선미 씨처럼 보이게 하려고 굶었다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박명수는 "이렇게 열심히 사니까 어떻게 이기냐. 피나는 노력이 있는 거다. 똑같이 보이게 하려고 살을 뺀 거네"라고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391a1919fdac7db1c5f49e1cd714f9a14a7629f9491f39e856ad079720b33812" dmcf-pid="zQl1X8rNSu" dmcf-ptype="general">세 번째는 2NE1의 '아파'다. 전민기는 "이 노래가 다 서사가 있다. 발표 당시 타이틀곡보다 순위가 높을 정도로 주목받았다. 흥미로운 건 작사 작곡 편곡에 선우정아 씨가 참여했다. 이 인연으로 선우정아 봄처녀 뮤직비디오에 산다라 박이 출연했다"라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ea648af73bc324cb101f89f13aa88ce8b9ce98863d3c4050be89453a8c7bf071" dmcf-pid="qxStZ6mjvU" dmcf-ptype="general">이에 박명수는 "얼마 전에 지드래곤 콘서트에서 CL과 인사했다"라고 이야기했다. 전민기가 "오빠라고 부르냐"라고 궁금해하자 박명수는 "선배님이라고 부른다. 오빠라고 부르는 분들은 어디로 사라졌다. 아이유 씨는 오빠라 하기는 좀 그렇다고 선생님이라 부르라 했다. '매사에 이렇게 하면 안 된다'는 것을 알려줬다. 안 좋은 예를 많이 알려줬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022d7e10dd05943ca64567cca6348ec856df6034b7ac5cec4e13baecef7f1ad8" dmcf-pid="BZecNG8BCp"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b5dkjH6bT0"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모델문화예술협회 공식 출범…이선진 초대 회장 "모델 권리 보장" 02-27 다음 윤미라, 과거 흡연 경험 고백... "어지러워서 빙빙 돌더라"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