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S26 카메라 “의도 담는 소통 도구” 작성일 02-27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조성대 삼성 MX 비주얼솔루션 부사장<br> AI 사용자 의도 반영 카메라 제어<br>“에이전틱 카메라가 궁극적 지향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JijH6bG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cc5fa5864020f6d4376b728553636f91e02d6ab3e9266bc866d1dc55d6ec77" dmcf-pid="5uinAXPK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성대 삼성전자 MX사업부 비주얼솔루션팀장(부사장)이 2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JW메리어트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갤럭시S26 카메라의 특징을 설명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ned/20260227115039142hngx.jpg" data-org-width="1280" dmcf-mid="Xy92QmUZ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ned/20260227115039142hng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성대 삼성전자 MX사업부 비주얼솔루션팀장(부사장)이 2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JW메리어트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갤럭시S26 카메라의 특징을 설명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be94ba5202897ac8271d48993453b548b0d8a97d5d3c5b4599f6e9658995a7" dmcf-pid="17nLcZQ9tw" dmcf-ptype="general">“갤럭시 카메라는 우리가 기록하고 싶은 생각과 의도를 표현할 수 있는 도구다.”</p> <p contents-hash="56f5333c59ed5c8ff61f34fa17aa45b9b4f6fbe070e1794ce8995a9df9e82e76" dmcf-pid="tzLok5x2tD" dmcf-ptype="general">조성대 삼성전자 MX사업부 비주얼솔루션팀장(부사장)은 갤럭시 스마트폰 카메라를 이렇게 정의했다. 단순한 기록 장치를 넘어 사용자의 의도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도구’라는 의미다. 그러면서 조 부사장은 향후 갤럭시 카메라의 발전 방향 역시 사용자 의도를 인지해 행동하는 ‘에이전틱’ 단계로 나아갈 것이라고 역설했다.</p> <p contents-hash="9c500baf9d6d57d721a0d9a4ae373264e498136dea230264846b93d24d2a139e" dmcf-pid="FqogE1MVYE" dmcf-ptype="general">조 부사장은 2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JW메리어트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삶의 모든 순간을 기술의 언어로 담아내는 것이 갤럭시 카메라의 지향점”이라며 삼성전자의 혁신 카메라 기술력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e11cc75320403e7dfdb03b84a1989349933ad2ded1fc4731d3ce35ada97d5cb0" dmcf-pid="3BgaDtRfGk"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이 같은 철학을 구체화하기 위해 카메라 경험을 다섯 가지 핵심 전략 축으로 세분화해 발전시켜 왔다. ▷빛의 본질(Essence of Light) ▷마음을 담은 인물사진(Human Presence) ▷밤을 포함한 모든 순간(Any time, even Night) ▷모두를 위한 크리에이티브(Creative for All) ▷한계를 넘어서는 AI(AI Beyond Limits) 등이 그것이다. 기술의 전 영역이 사용자가 의도한 이미지를 구현하는 데 집중돼 있다.</p> <p contents-hash="aa9662f59368dfaa1b75b155e967ad065bba33dd7d2038d410a35102a70507c8" dmcf-pid="0Iu72A5TZc" dmcf-ptype="general">이번 갤럭시S26 시리즈는 ‘빛의 본질’을 구현하기 위해 하드웨어의 근간인 조리개 값을 혁신했다. 갤럭시S26 울트라는 2억 화소 광각 렌즈의 조리개 값을 전작 F1.7에서 F1.4로, 5000만 화소 망원 렌즈(5배 광학 줌)는 F3.4에서 F2.9로 각각 개선했다. 전작 대비 광량은 광각 렌즈 47%, 망원 렌즈 38%씩 비약적으로 증가했다.</p> <p contents-hash="7bec9d5ec44f4f6e5d16822f883c39259811bd29bbe2f83095ee6c004eb4976d" dmcf-pid="pC7zVc1ytA" dmcf-ptype="general">소프트웨어 측면에서는 ‘3세대 프로비주얼 엔진’(ProVisual Engine)이 한계를 넘는 AI 기술을 대변한다. 삼성은 다양한 환경에서 촬영된 영상 약 1만장을 확보하고 이를 데이터 증강 기법을 통해 130만장으로 확대 학습시킨 ‘AI 기반 노출 시스템’을 구축했다. 여기에 기기의 흔들림을 감지하는 ‘자이로 데이터’를 결합했다. 생성형 AI를 활용한 편집 경험인 ‘포토 어시스트’(Photo Assist)는 텍스트와 음성, 이미지를 모두 인식하는 멀티모달 입력을 지원하며 ‘모두를 위한 크리에이티브’를 실현한다. 전문 크리에이터를 위한 ‘APV(Advanced Professional Video) 코덱’도 새롭게 탑재됐다.</p> <p contents-hash="68e273a3a33cdceeef458fbfd43e9e3de97d63e0365da56691cb107e89e3d265" dmcf-pid="UhzqfktWZj" dmcf-ptype="general">조 부사장은 “눈은 사물을 보는 즉시 인지하고 행동하게 만드는 감각 기관”이라며 “카메라 역시 사용자가 무엇을 원하는지 스스로 파악해 결과물을 제안하는 방향으로 선행 연구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에이전틱 기능이 카메라 내에서 어떻게 구현될 수 있을지 다각도로 고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샌프란시스코=박혜림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혁신의 아이콘’ 떠난다…이광형 KAIST 총장 사의 [H-EXCLUSIVE] 02-27 다음 부동산 계약할 때 개인정보 안전하게... 3대 취약 분야 처리방침 마련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