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서 한국에 첫 金 안긴 최가온, 오메가 올림픽 에디션 시계 전달받아 작성일 02-27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2/27/0001100337_001_20260227112711202.jpg" alt="" /><em class="img_desc">오메가 제공</em></span><br><br>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최가온(세화여고)이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인 오메가로부터 올림픽 에디션 시계를 전달받았다.<br><br>오메가는 27일 “지난 26일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오메가부티크에서 ‘스피드마스터 38㎜ 밀라노·코르티나 2026’을 최가온에게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br><br>최가온은 지난 13일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후 최가온은 밀라노에서 열린 오메가 올림픽 에디션 시계 수여식에 참석했으며, 이날 실제 제품을 받아 우리나라 선수단 첫 금메달 의미를 국내 팬들과 함께 나눴다.<br><br>최가온은 “밀라노에서 순간이 아직도 생생하다”며 “한국에서 다시 시계를 받아보니 그때 감정이 떠오른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 시계는 제게 금메달의 의미이자 앞으로도 계속 도전하라는 상징처럼 느껴진다”며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br><br>오메가는 올림픽 전 우리나라의 개인 종목 첫 금메달리스트 1명에게 올림픽 에디션을 증정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 2024년 파리 하계 올림픽 때는 오상욱(펜싱)과 오예진(사격)이 오메가 스페셜 에디션을 받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2/27/0001100337_002_20260227112711296.jpg" alt="" /><em class="img_desc">금메달을 들고 기뻐하는 최가온. 연합뉴스</em></span><br><br>윤은용 기자 plaimstone@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김동성 울린 오노가 역대 2위라고? 최가온 축하한 클로이 킴은 5위…美 동계스포츠 스타 'TOP 10' 라인업 화려하네 [2026 밀라노] 02-27 다음 제니 ‘한국대중음악상’ 2관왕 달성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