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자동차, 강릉 서비스센터 수용 능력 2배로…수리 대기 짧아진다 작성일 02-27 2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워크베이 확장으로 연 1만대 수리 가능<br>-영동지방 벤츠 차주 편의성·접근성 강화</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2/27/0000076401_001_20260227111213238.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한성자동차 제공)</em></span><br><br>[더게이트]<br><br>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가 강릉 서비스센터를 확장하며 지역 서비스 역량을 강화했다.<br><br>한성자동차는 27일 강릉 서비스센터의 일반정비 워크베이 수를 6개로 늘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연간 수리 가능 대수는 기존 대비 2배인 최대 1만대로 확대됐다. 이로써 강원 영동 지역의 일반 정비 수요를 안정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능력을 확보했다.<br><br>강릉 서비스센터 확장은 고객의 정비 접근성을 높이고 예약 대기 기간을 단축하기 위한 서비스 인프라 확충의 일환이다. 특히 강릉 및 동해안 지역 고객들의 정기점검과 일반수리 예약 대기 기간이 크게 줄어들며, 타 지역 원거리 서비스센터 이용에 따른 부담도 완화됐다.<br><br>한성자동차는 수도권 핵심 거점인 성동 서비스센터 통합 확장을 통해 운영 효율성과 전문성을 강화한 데 이어 지방 지역 거점에 대한 투자도 병행하고 있다. 전국 19개 전시장과 19개 서비스센터, 7개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운영하며 서비스센터 신축과 기존 센터 확장, 전문 인력 확충을 진행 중이다. 이를 통해 서비스 처리 속도와 품질을 동시에 개선해 전국 어디서나 편리한 정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전국 단위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br><br>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서비스센터에 대한 투자는 곧 고객 만족으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지역별 서비스 수요를 면밀히 반영해 보다 안정적이고 편리한 정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제주 교래휴양림 RE100 캠핑장 시범운영…재생에너지로 대체 02-27 다음 '동계올림픽 첫 금' 최가온, 오메가 올림픽 에디션 시계 수령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