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선 서울특별시체육회장,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개회식 참석...“동계 올림픽 열기 이어 서울시 선수단 선전 지원” 작성일 02-27 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 서울시 선수단 685명(선수 496명·임원 189명) 규모로 8개 정식종목 출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2/27/20260227102817055326cf2d78c681439208141_20260227105807932.png" alt="" /></span> 서울특별시체육회(회장 강태선)는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개회식에 강태선 회장이 참석해 서울시 선수단을 격려하고 선전을 기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26년 2월 25일(수)부터 28일(토)까지 4일간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리며,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가 주관한다.<br><br>서울시는 이번 대회에 총 685명(선수 496명, 임원 189명) 규모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선수단은 남자 318명·여자 178명으로 구성됐으며, 임원은 본부임원 79명, 각부임원 110명이 함께한다.<br><br>서울시 선수단은 빙상(스피드·쇼트트랙·피겨), 아이스하키, 스키(알파인·크로스컨트리·스노보드), 컬링, 바이애슬론, 봅슬레이·스켈레톤, 산악(아이스클라이밍), 루지 등 8개 정식종목에 출전한다. 대회는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진행되며, 빙상(스피드)은 서울, 산악(아이스클라이밍)은 경북 청송에서 분산 개최된다.<br><br>강태선 회장은 최근 막을 내린 동계올림픽을 언급하며 “올림픽 무대에서 보여준 도전정신과 집중력을 동계체전까지 이어가 서울시 선수단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끝까지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선수들이 안전하게 경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현장 지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br><br>서울특별시체육회는 대회 기간 선수단 운영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주요 경기장 방문 격려 등 현장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관련자료 이전 독성 중금속 없이 태양광 수소 만든다 02-27 다음 3·1절 연휴 광주 연고 프로 스포츠 경기 잇따라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