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아이린, 10년 만에 경사…첫 정규 앨범 컴백 작성일 02-2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1UvjH6bt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33d12a3cf835259b579dadc0882ba60c41056525e12d33f0d4badeebcb07c7" dmcf-pid="UtuTAXPK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tvreport/20260227105345871ezpw.jpg" data-org-width="1000" dmcf-mid="ZgL25PsA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tvreport/20260227105345871ezp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d9d2ce494207ba927214cb7e7724a21358135bfc1b5566fc1ccbc5da968e026" dmcf-pid="uF7ycZQ91h" dmcf-ptype="general">[TV리포트=최민준 기자] <strong>그룹 '레드벨벳'의 아이린이 데뷔 10년 만에 첫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다. '35세 아이돌'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여전한 존재감을 증명해온 아이린이 또 한 번 커리어의 분기점을 맞았다.</strong></p> <p contents-hash="7cd65c49735c55fc0fe90869d849cbf52e06e87bace5fa3c4406b2926cde1fa4" dmcf-pid="73zWk5x2YC" dmcf-ptype="general"><strong>26일 엑스포츠뉴스 보도에 따르면 아이린은 오는 3월 말 첫 솔로 정규 앨범 발매를 확정하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1월 첫 솔로 앨범 'Like A Flower'를 발표하며 데뷔 10년 만에 솔로 아티스트로 첫발을 뗀 그는 약 1년 4개월 만에 더욱 확장된 음악 세계로 돌아올 예정이다.</strong></p> <p contents-hash="06345af2f430ff8cff9df2f17ddf1a6531a30fc657b1604e5bd4eeecfa5101bd" dmcf-pid="z0qYE1MVXI" dmcf-ptype="general">아이린은 그간 그룹 활동은 물론 유닛 활동과 MC 등 다방면에서 활약해왔다. 멤버 슬기와 함께한 유닛 활동을 통해 색다른 콘셉트를 선보였고, 첫 유닛 콘서트 'BALANCE'를 통해 서울을 시작으로 7개국을 돌며 글로벌 팬들과 만났다. 무대 위에서 보여준 카리스마와 섬세한 표현력은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가능성을 충분히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았다.</p> <p contents-hash="805de5b6f7ba4e727a3766253a9c1e799180850aee29fa40cb695483200ea771" dmcf-pid="qpBGDtRfHO" dmcf-ptype="general">이번 정규 앨범은 아이린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풀랭스' 작품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앞선 솔로 앨범이 아이린의 감성과 보컬 색깔을 담아낸 출발점이었다면, 이번 정규 앨범은 보다 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작품이 될 전망이다. 특히 발매 시기가 아이린의 생일과 맞물릴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팬들에게는 더욱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99994aafd93f36600625b69833baeed14cc76d3ee4fa092220bd005d3768480f" dmcf-pid="BUbHwFe41s" dmcf-ptype="general">아이린이 속한 레드벨벳은 2014년 데뷔 이후 '빨간 맛', 'Bad Boy', 'Psycho'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K-팝 대표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데뷔 10주년을 넘긴 지금도 글로벌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아이린의 솔로 정규 컴백은 팀과 개인 모두에게 또 다른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46b11ce0ecdcdc3cc8d1c31a008a1c9955ac57e0c064d7f83d2f0bda480647d2" dmcf-pid="buKXr3d8Xm" dmcf-ptype="general">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최근 'SMTOWN LIVE 2025-26' 투어를 통해 서울, 도쿄, LA, 런던, 방콕 등 전 세계를 돌며 30년 음악 헤리티지를 집약한 무대를 선보였다. 방콕 공연에는 레드벨벳 멤버들도 참여해 현지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p> <p contents-hash="5705bca74cabd0166ff781f5b08fc02460748df74e12a0e740b5304680ba9654" dmcf-pid="K79Zm0J6Zr" dmcf-ptype="general">데뷔 10년, 그리고 첫 정규 앨범. 아이린의 이번 컴백은 단순한 활동 재개를 넘어 또 한 번의 '경사'로 기록될 전망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b9cc2a3bce4ec8e87685c88a3c8ffa4583202f6720ef3bd02397df0ba7c8d0" dmcf-pid="9z25spiP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tvreport/20260227105347261zyav.jpg" data-org-width="1000" dmcf-mid="02N83RhD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tvreport/20260227105347261zya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8645c6ba4bcfd3dd5590fb1d5b9551810120d7d3c5887c5ebe11f2b8b0e61a0" dmcf-pid="2pBGDtRfXD" dmcf-ptype="general">최민준 기자 cm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휴민트' 조인성, 또 보육원 청소년·사회복지사 초청…'밀수' 이은 선한 영향력 02-27 다음 “갤럭시 S26 울트라 체험해보세요”...강남·홍대에 체험 공간 운영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