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식이 삼촌’ 그 배우의 강철본색…김율호, 풀코스 첫도전 ‘2시간58분’ 쾌거 작성일 02-27 29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촬영하며 42.195km 뛴 배우…김율호, 고구려마라톤 ‘서브3’</div><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2/27/0001220397_001_20260227104218118.jpg" alt="" /></span></td></tr><tr><td>사진|김율호SNS</td></tr></table><br>[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김율호가 마라톤 첫 풀코스 도전에서 ‘서브3(Sub-3)’를 달성하며 이목을 끌었다.<br><br>입문 8개월 만에 42.195km를 3시간 이내에 주파하는 기록을 세우며 ‘강철 체력’을 뽐냈다.<br><br>김율호는 2월 20일 열린 제20회 ‘2026 고구려마라톤’ 풀코스에 참가해 2시간 58분 25초의 기록으로 완주했다.<br><br>첫 풀코스에서 곧바로 2시간대 기록을 찍은 것.<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2/27/0001220397_002_20260227104218158.jpg" alt="" /></span></td></tr><tr><td>사진|김율호SNS</td></tr></table><br>서브3는 풀코스를 3시간 안에 완주하는 기록을 뜻한다.<br><br>꾸준한 훈련과 페이스 관리, 체력·회복 루틴이 뒷받침돼야 가능한 목표로 알려져 있다. 김율호는 10km와 하프코스를 거쳐 단계적으로 훈련을 이어온 뒤 이번 대회에서 풀코스에 첫 출전했다.<br><br>김율호는 “첫 풀코스 도전이었지만 스스로에게 의미 있는 목표와 분명한 기준을 세우고 싶었다”며 “촬영 일정과 병행하며 준비하는 과정이 쉽지는 않았지만 끝까지 페이스를 유지해 목표를 달성했다”고 전했다.<br><br>이어 “달리는 시간은 스스로를 단련하는 과정이었다. 현장에서 함께 달린 러너들과 응원 덕분에 마지막까지 집중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2/27/0001220397_003_20260227104218196.jpg" alt="" /></span></td></tr><tr><td>사진|김율호SNS</td></tr></table><br>또 “이번 도전을 통해 체력 관리와 자기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체감했다”며 “앞으로도 작품 활동과 함께 다양한 도전을 이어가며 건강한 에너지를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br><br>김율호는 디즈니플러스 드라마 ‘삼식이 삼촌’으로 존재감을 알렸다.<br><br>비글루 오리지널 숏드라마 ‘흙수저 싱글맘의 기적’에 출연했으며, 영화 ‘시대유감(가제)’과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공개도 앞두고 있다.<br><br>kenny@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이중근 부영 회장, 유학생 102명에 장학금…"유엔데이 공휴일 재지정" 02-27 다음 일본 핸드볼, 블루 팔콘이 도야마 드림즈 꺾고 시즌 첫 패배 충격 탈출하며 선두 지켜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