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논란’ 박시후, SNS 라이브 억대 수익설 확산 작성일 02-2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YGYpiPZ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b84f7947622101db34a498fa6158effb743aad915392a6b48f33f0fff5e993" dmcf-pid="KUGHGUnQ1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박시후 틱톡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startoday/20260227101517744qlcl.jpg" data-org-width="700" dmcf-mid="q0ShCXPKY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startoday/20260227101517744qlc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박시후 틱톡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1de4459628cf909814bee43f7277b005b3cffdc179aeeb597fd1c3102e8fcb7" dmcf-pid="9xbKbxIk1q" dmcf-ptype="general"> 배우 박시후(49)가 틱톡 라이브 방송을 통해 상당한 금액을 벌어들이고 있다는 이른바 ‘억대 수익설’이 온라인에서 확산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e469cd9b6f0b635f3e9b28bf8e8760170ce50726050ae08bbbc40ee02cc855b6" dmcf-pid="2MK9KMCE5z" dmcf-ptype="general">박시후는 최근 틱톡 라이브를 거의 매일 진행하며 해외 체류 중인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편안한 차림으로 등장해 현지 풍경을 소개하고 팬들과 소통하는 형식이다.</p> <p contents-hash="b4e15b5d85dc6ff00c4bb7f57a90e5b8b48e174ac9040a69b6e02aec675c710c" dmcf-pid="VR929RhDY7" dmcf-ptype="general">그의 방송은 접속자 수가 1000명을 훌쩍 넘기기도 하며, 실시간 가상 선물이 이어지는 모습이 자주 포착됐다. 특히 해외 팬들의 후원이 두드러지면서 글로벌 팬덤의 존재감을 확인케 했다는 반응이 나온다.</p> <p contents-hash="b85ba60cfe8f735b1cc06105a07ed37c2a0bfd6f86049016737f43ed0f9fbda3" dmcf-pid="fe2V2elwZu" dmcf-ptype="general">틱톡 라이브는 시청자가 가상 선물을 구매해 크리에이터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정산이 이뤄지는 구조다. 팬 규모가 큰 연예인의 경우 짧은 시간에도 높은 후원액이 쌓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박시후의 라이브 정산액이 억대에 이를 가능성이 있다는 추측이 제기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b0699489c49cfafa815148b71ca2bedc4cf1ff22d3f819f3373257157116d4" dmcf-pid="4dVfVdSr5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박시후 틱톡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startoday/20260227101519071rebv.jpg" data-org-width="700" dmcf-mid="ByHXHuLx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startoday/20260227101519071reb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박시후 틱톡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7a0eb08081d3a0dfa2ec75931b32b64f052893755fe8a75b3285aee82168787" dmcf-pid="8Jf4fJvmGp" dmcf-ptype="general"> 다만 실제 금액 규모에 대해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div> <p contents-hash="50ca5af7753be6893b51155ab6019a88283c4f0cec7409d324c5b63d05ed57c0" dmcf-pid="6i484iTsZ0" dmcf-ptype="general">앞서 박시후는 과거 여러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최근에는 ‘불륜 주선 의혹’과 관련해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으며, 2013년에는 연예인 지망생 성폭행 혐의로 피소됐다. 당시 고소인이 고소를 취하하면서 ‘공소권 없음’으로 불기소 처분이 내려졌다.</p> <p contents-hash="af1c33acb2a5d1c9a691a49acb5bd061440dc0bbd15c604add2f167244fffaa4" dmcf-pid="Pn868nyOt3" dmcf-ptype="general">2020년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 이후 활동이 뜸했던 그는 지난해 말 개봉한 영화 ‘신의 악단’으로 스크린에 복귀했다. 해당 작품은 손익분기점(70만 명)을 넘긴 약 136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이는 박시후의 15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이라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6741b0dd69d7beedbf6f32063e90e495c1e617e874cde20cad20c30d10b4bd5f" dmcf-pid="QL6P6LWIXF" dmcf-ptype="general">라이브 방송을 둘러싼 억대설이 사실 여부와 별개로 빠르게 확산되면서, 그의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은수 “배우라는 꿈은 나의 전부” [화보] 02-27 다음 '미우새' 문채원 "야, 1조만 줘 봐" 애교에 서장훈 또 '심쿵'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