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소속 궁도단 감독 수당 횡령 의혹…스포츠윤리위 조사 착수 작성일 02-27 3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A 전 감독 "선수단을 위한 일" 취지 해명</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27/0008797265_001_20260227101417087.jpg" alt="" /><em class="img_desc">의령군청 전경.(의령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em></span><br><br>(의령=뉴스1) 강미영 기자 = 경남 의령군청 소속 궁도단 전임 감독의 운영비 횡령 의혹이 제기되면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가 조사에 나섰다.<br><br>27일 의령군에 따르면 지난해 10월쯤 궁도단 전임 감독 A 씨가 선수들에게 지급돼야 할 수당 등을 운영비로 사용했다는 내용의 진정 민원이 접수됐다.<br><br>이에 군은 최근 1년간 궁도단 예산 내역을 점검했으며, 그 과정에서 일부 예산의 횡령 정황을 확인했다.<br><br>궁도단은 매년 4억 8000만 원가량의 군비를 지원받고 있으며, 이 중 선수 수당은 매달 총 100~200만 원 규모로 지급되고 있다. <br><br>지난해 말 사직한 A 씨는 관련 의혹에 대해 "선수단을 위한 일"이라는 취지로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br><br>군은 문체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로 해당 사안을 이첩했으며, 조사 결과에 따라 수사 의뢰 등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관련자료 이전 '제2의 아사다 마오' 日 피겨 천재, JYP 걸그룹 응원에 "꿈이 이뤄졌다" 눈물 펑펑.. 올림픽 동메달보다 더 감격 02-27 다음 최가온, 오메가 '950만원 상당' 시계 수령 완료 "金 획득 순간 감정 떠오른다"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