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맨’ 판 커졌다‥허재 오승환 표승주 레전드 총출동[공식] 작성일 02-27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bdEUfDgT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801fcdd15086fd65019a7e8839ce41a7dbaed2cf9d2ac8b9dac8cff3cbd0f5" dmcf-pid="3KJDu4wa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newsen/20260227100618694fpgc.jpg" data-org-width="1000" dmcf-mid="tzPa1BNd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newsen/20260227100618694fpg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09iw78rNyU"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376ca196a1cd65e98e95df64c0e3fae503b09cecdf5863cfc48f0bc87d6256a8" dmcf-pid="p2nrz6mjvp" dmcf-ptype="general">허재 오승환 표승주가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p> <p contents-hash="45d635f5de709598bb749c42d1067183ae130cd3a0c72aa33e2219aabac04990" dmcf-pid="UVLmqPsAW0" dmcf-ptype="general">JTBC '예스맨' 측은 2월 27일 "'농구 대통령' 허재, '끝판대장' 오승환, '표블리' 표승주가 출연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71934a709fb3539388f0be308157795a3d67f63caa66bde6fad4df8ac15198b" dmcf-pid="ufosBQOcS3" dmcf-ptype="general">먼저 '농구 대통령' 허재가 후배들과 예능 경쟁에 뛰어든다. 코트 위 카리스마와는 다른 허재의 유쾌한 입담은 이미 여러 방송을 통해 검증됐다. 특히 서장훈, 하승진의 소속팀 감독을 맡았던 그와 두 선수의 사제지간 재회도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허재는 감독 시절 두 제자 때문에 고생했던 일화를 털어놓을 예정으로, "예스맨은 나를 위한 프로그램"이라며 남다른 자신감까지 드러냈다고.</p> <p contents-hash="2ddab4fda088bc1d3bb994e902002d4dbaaf0fb0229f8ce5664da7a575a1c2ff" dmcf-pid="7HBMvtRfvF" dmcf-ptype="general">이어 지난해 9월 은퇴를 선언한 대한민국 최고 마무리 투수 오승환이 출격한다. 묵직한 존재감과 달리 의외의 유머 감각을 지닌 오승환은 시그니처인 돌직구 같은 멘트로 예능 무대에서도 '끝판대장'다운 한 방을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감이 커진다. '2020 도쿄올림픽' 4강 신화의 주역 표승주 역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은퇴 이후 '신인감독 김연경' 필승 원더독스 주장으로 활약하며 또 다른 리더십을 보여준 표승주는 그동안 숨겨둔 끼를 '예스맨'에서 제대로 터뜨릴 전망이다.</p> <p contents-hash="45369bdb4b46c05f5e2c4f2c78c39a61dbfa2b6c7d3ec99b493ea9d4585f8334" dmcf-pid="zXbRTFe4St" dmcf-ptype="general">'예스맨' 시청률 상승세도 주목받고 있다. 레전드 스포츠 스타들이 점차 예능에 적응하며 매회 새로운 웃음을 만들어내는 가운데, 1회부터 5회까지 꾸준한 시청률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 5회 시청률은 2.5%를 기록해 1회 대비 101% 상승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3.6%까지 치솟으며 성장세에 힘을 실었다.(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p> <p contents-hash="3e922e44348b8469a64f905eabc9cc43b87f5ace6f476c6106c58f0992294bc7" dmcf-pid="qZKey3d8l1"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B59dW0J6C5"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가온, 오메가 '950만원 상당' 시계 수령 완료 "金 획득 순간 감정 떠오른다" 02-27 다음 28기 영수 "아이 낳으면 1명당 1억씩" 충격 발언(나솔사계)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