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엘큐브, 공공솔루션마켓 참가… AI수어 기반 디지털포용행정 공공서비스 모델 제시 작성일 02-27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eXjIztC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1665c6e3aceb2702e6b3b26cfaf1d7d9585df5cb20865ad46d74b1894264c3" dmcf-pid="qOdZACqF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케이엘큐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dt/20260227095845377qmzr.jpg" data-org-width="640" dmcf-mid="7q4SJktWv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dt/20260227095845377qmz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케이엘큐브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4c4f7558e54e140c66a9ea50c56e6e438e25d225d7a2b21e3696e22f52156d" dmcf-pid="BIJ5chB3Sm" dmcf-ptype="general"><br> AI 수어 전문기업 케이엘큐브가 2026년 2월 27일 개최되는 공공 IT·행정 혁신 전문 행사인 공공솔루션마켓에 참가해 AI수어 기반 실시간 수어 번역 서비스와 다양한 공공 납품 사례를 선보이며 디지털포용행정 구현 방안을 제시한다.</p> <p contents-hash="daf7e1ae82a79ce20ecc3d0111bf3bd23fba8478ee2c0fcdd3cdd46540ac1235" dmcf-pid="bCi1klb0vr" dmcf-ptype="general">케이엘큐브는 이번 행사 전시 부스에서 자사 AI 수어 아바타 플랫폼 ‘HandSignVerse’를 기반으로 한 실시간 수어 번역 서비스를 시연한다. 음성 또는 텍스트를 입력하면 인공지능이 이를 한국수어(KSL) 문장 구조에 맞게 자동 변환해 자연스러운 수어 영상으로 생성하는 기술이다. 단순 자막 제공을 넘어 수어 문법과 표정·동작 등 비언어적 표현 요소까지 반영함으로써 농인의 정보 접근성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193b7d373ea2db54f44c31ce99e481af9f193890e8d9468339d4c00959f66376" dmcf-pid="KhntESKpWw" dmcf-ptype="general">특히 현장에서는 공공기관 납품 사례를 중심으로 실제 적용 모델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코레일 역사 내 자동발권 키오스크에 적용된 수어 안내 서비스와 QR 코드 연계 수어 안내 시스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공공청사, 보건의료기관, 교통·관광 분야 등에 적용된 사례를 통해 현장에서 확산 가능한 도입 모델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23da8ac5373c89132481a91096476804e8bd3e114bb3545542f89792767e7fd1" dmcf-pid="9lLFDv9UWD" dmcf-ptype="general">키오스크 모델은 민원 접수, 증명서 발급, 시설 안내 등 다양한 상황에서 AI 수어 아바타가 실시간으로 안내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QR 연계 모델은 기관 홈페이지, 안내문, 현장 배너 등에 부착된 QR을 통해 수어 영상 안내로 연결되는 구조로, 기존 인프라를 유지하면서도 접근성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p> <p contents-hash="39f7d80214d81c3953af27b24fa11d24d355d121e2cf1d4687c52672f5dbb565" dmcf-pid="2So3wT2ulE" dmcf-ptype="general">케이엘큐브는 이러한 AI수어 및 수어서비스가 단순한 보조 수단이 아닌 ‘공공서비스의 기본 설계 요소’로 자리 잡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국내 전체 농인 약 43만 명을 포함한 정보취약계층을 고려할 때, 문자·음성 중심의 행정 전달 체계만으로는 실질적인 정보 격차 해소에 한계가 있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03e385d5999b62997a0f36c68e147583b1a199f353098b320e5e34d22551ca56" dmcf-pid="VeuEfJvmvk" dmcf-ptype="general">이번 전시에서 케이엘큐브는 자사 AI 수어 서비스가 클라우드 보안인증(CSAP) SaaS 간편등급 인증을 획득해 공공기관이 보다 간편하게 도입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부각한다.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구조로 제공되며, 보안성과 안정성을 검증받은 만큼 별도의 복잡한 시스템 구축 없이 신속한 도입이 가능하다. 이는 예산 집행과 행정 절차 부담을 줄이면서도 디지털 접근성 수준을 즉각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으로 평가된다.</p> <p contents-hash="f3119f7190063be3e18e1e00ceb31f3a553ade1fc8b18b9d32592ff8132d9d80" dmcf-pid="fd7D4iTsvc" dmcf-ptype="general">행사 당일 오후 4시 20분부터 4시 50분까지는 김종화 케이엘큐브 대표가 ‘디지털포용행정을 위한 AI 기반 공공서비스’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김 대표는 강연에서 디지털 전환(AX) 시대 공공행정이 지향해야 할 접근성 기준과 함께, AI 수어 기술을 활용한 공공서비스 표준화 모델 구축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e64d0266f4b722e8760b2819ccafd5a8ba01f39ba4e36add1caf759a8d1ccfd" dmcf-pid="4Jzw8nyOlA" dmcf-ptype="general">발표에서는 △농인의 공공 서비스 접근성 현황 △AI 기반 수어 자동 생성 기술 구조 △공공기관 도입 시 기대 효과 △공공기관 도입 사례 등을 구체적으로 다룬다. 특히 단일 기관 시범사업(PoC)을 넘어 중앙정부·지자체 단위로 확산 가능한 플랫폼형 모델을 강조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6b4c472a7a005da158e28da978b571472808340598853c09053ee9e400092cf3" dmcf-pid="8iqr6LWITj" dmcf-ptype="general">케이엘큐브 관계자는 “AI수어와 수어서비스는 선택적 복지가 아닌 디지털포용행정 실현을 위한 필수 인프라”라며 “CSAP SaaS 기반으로 공공기관이 보다 쉽게 도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모든 국민이 동등하게 공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cd475e1d0c08118a965a150dad9bdc89392a35b9dad47e975eb44a9989abe60" dmcf-pid="6nBmPoYCTN" dmcf-ptype="general">한편, 케이엘큐브는 공공·금융·의료 분야를 중심으로 AI 수어 기반 수어서비스를 확산하며, 정보취약계층의 실질적 접근성 개선과 ESG 가치 실현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이번 공공솔루션마켓 참가를 계기로 AI수어 중심의 디지털포용 공공서비스 모델 확산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p> <p contents-hash="fddb5eb509ed50fe60d2d2dd6e3535ff4df5e9b1f79e4566b2e3aef6215999e7" dmcf-pid="PLbsQgGhha" dmcf-ptype="general">구본규 기자 qhswls20@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국은 왜 라방을 켰을까... 그가 건드린 K팝의 경계 [이승우의 관통] 02-27 다음 올해도 ‘무적 모드’ 보여주고 있는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최고 권위 전영오픈 2연패 위해 출격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