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최두호 복귀 무산…상대 선수 은퇴 선언 작성일 02-27 27 목록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의 UFC 10번째 출전이 미뤄진다.<br><br>MK스포츠 취재 결과 최두호로 상대로 발표된 개빈 터커(캐나다)는 세드릭 뒤마에게 “저는 종합격투기(MMA) 선수로 은퇴했습니다. 따라서 UFC 출전 계약에 서명하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연락을 해왔다.<br><br>캐나다 프랑스어권 퀘벡의 세드릭 뒤마는 고석현 컨텐더 시리즈 시즌8 4주차 및 황인수 시즌9 6주차 합류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등 2023년 4분기부터 두각을 나타내는 종합격투기 소식통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2/27/0001114030_001_20260227100112749.png" alt="" /><em class="img_desc">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가 UFC 310 메인카드 제1경기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TKO</em></span>[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올해도 ‘무적 모드’ 보여주고 있는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최고 권위 전영오픈 2연패 위해 출격 02-27 다음 자전거로 달리는 건강한 도시, 안양시와 함께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