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동호, '성매매' '외도' 등 전처 폭로에 "허위 사실, 형사 고소" 작성일 02-27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I7dCXPKs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3658996c78a648858c8d40da3f2c091acaef5e163fef89939ab1bc23bdb5d5" dmcf-pid="2CzJhZQ9m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유키스 출신 동호, 동호가 26일 올린 인스타그램 스토리. 동호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nocut/20260227095707225wrwj.jpg" data-org-width="710" dmcf-mid="Kd54klb0r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nocut/20260227095707225wrw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유키스 출신 동호, 동호가 26일 올린 인스타그램 스토리. 동호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0ac111183d74e2a01f449451132b32803f218523feddf85cf734c6cd68a643" dmcf-pid="Vhqil5x2IF" dmcf-ptype="general"><br>그룹 유키스(UKISS) 출신 동호가 아이 아빠이자 유부남이었던 시절에도 성매매했고 아기 양육에 무관심했다는 등의 전처 폭로가 나오자 법적 조처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82e2952b6d3779a78b95dda3f1e9fbd56f7e830df732ca04b2699318ac0fc9dc" dmcf-pid="flBnS1MVIt" dmcf-ptype="general">동호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게 뭐라고 기사까지 내주시고… 오해의 소지가 없기 위해 이야기하자면 외도한 적 없고 면접 교섭 양육비 학대 다 허위 사실입니다. 허위 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으로 형사 고소 예정입니다"라고 썼다.</p> <p contents-hash="2c25948155517917eb68b4931ba6f04dcb1028d10af7296e5efc8858eb63cae3" dmcf-pid="4vKoTFe4s1" dmcf-ptype="general">전처 계정을 올려 공개 저격한 동호는 "비공개로 돌리고 숨을 거면 무슨 깡으로 저질렀니? 여태까지는 나도 좋은 마음으로 참고 살았다만은 이제 더 이상 못 참겠다"라며 전 장모로부터 "애가 제정신이 아니니까 이해하라고"라는 말을 들었다고도 전했다.</p> <p contents-hash="3820ec9ce9690e9e502105b86cc5e659aa2c5203f4ec4214e3bcb579a2c4bdab" dmcf-pid="8T9gy3d8w5" dmcf-ptype="general">이어 "나도 참고 있었던 거 많으니까 어디 한번 해 보자고"라며 "난 충분히 너한테 경고했고 선을 넘은 건 너야"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e7d617e9ea8af6a086720bfcb3ee25c67b1b5aa70949c534df88f7504b2bc8a" dmcf-pid="6y2aW0J6rZ" dmcf-ptype="general">또한 "처음부터 인스타에 아들 계정으로 글 올리기 시작한 건 너야"라며 "큰 착각을 하고 있는 거 같은데 너랑 내가 뭔데 인터뷰하겠다 다 밝히겠다 하는 거야. 우리는 그냥 일반인이고 아무리 예전에 연예인이었다고 해도 궁금해하지도 않을 가족사를 지금 너가 앞장서서 공론화시키고 있잖아"라고 새 글을 올리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6b8dc0641ccb90447b6cc8574a423b00c9a03662d95bd7f5b14168313d56075" dmcf-pid="PWVNYpiPwX" dmcf-ptype="general">동호는 "아들을 위해서 어쩌고 피해자 코스프레하지 말고 하고 싶은 말은 고소장 접수하고 변호사랑 해. 고소도 이 사단도 다 너가 시작한 거라는 거 잊지 말고 정신 차리길 바란다. 이미 돌이킬 수 없지만"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a4a32300de57794feea519a5dd1fee877d3ae002f22f43667026be419d038c2" dmcf-pid="QYfjGUnQOH" dmcf-ptype="general">앞서 동호의 전처 A씨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동호와 한 여성이 함께 있는 사진을 올린 후 "여자가 한두 명이 아님. 전 부인 임신했을 때도 레이싱 걸한테 몰래 디엠 보냈다 걸려서 전 부인이 페이스북에 올렸는데 소속사에서 고소한다고 전화 옴"이라는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e53046b6e0d1adfac7ecb557473e6db1aaf3c05f315ee2caefe66c0034824b21" dmcf-pid="xG4AHuLxrG" dmcf-ptype="general">이혼 후 동호가 친부로서 아들에게 양육 책임을 다하지 않았다고도 주장했다. A씨는 동호가 불륜 상대에게 고가품을 선물했다며 "애 양육비 천 원도 안 보내고 일본 술집X 명품 사 주고 맨날 술 처먹다가 통풍 걸렸는데도 술 처먹는 유키스 동호"라고 썼다.</p> <p contents-hash="db30879ab91f6b9a01428a2b344dd70a56dea52cc9962f0d28d84725a2e02010" dmcf-pid="yehUdc1yrY" dmcf-ptype="general">동호가 허위 사실이라고 강경 대응을 예고하자, A씨는 "와 다 허위 사실이래. 네가 미쳤구나. 그래 끝까지 가 보자. 고소해 제발. 동호랑 같이 성매매하던 멤버들 이름까지 다 풉니다"라고 맞섰다. A씨는 "너한테 당한 11년간 참은 거 터뜨리는 것"이라며 "니 아들 때문에 참은 거다. 넌 부모도 아니야"라고 동호를 강하게 비난했다.</p> <p contents-hash="96a7354dd4581d5561a5f1bda14bd492e59c99f6d27bd85d1f4452838f39833b" dmcf-pid="WdluJktWEW" dmcf-ptype="general">2008년 유키스 멤버로 데뷔해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했던 동호는 팀 탈퇴 후 2015년 한 살 연상의 아내와 결혼해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동호의 이혼 소식은 지난 2018년 보도로 알려졌다.</p> <div contents-hash="ad526e930a07ceedad78845d77d4c50511cd870d3d4170bc58cda7b13cb75481" dmcf-pid="YJS7iEFYwy"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span>jebo@cbs.co.kr</span></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95fc487d2918e2d0a7f64b84ec71e052506601e00bbdcc2bdabe7fb661ff1ed8" dmcf-pid="G4DZ8nyOOT"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p> <p contents-hash="b2859a86e4db2bb87514918b4b2b5079da0dd54ab778e13078ec055815272d35" dmcf-pid="H8w56LWIwv" dmcf-ptype="general">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 30기 영호, 청국장 테스트 이어 '카드 회수'…보는 사람도 민망 02-27 다음 비상임위원은 의결 필요 없다?⋯방미통위 설치법 두고 해석 '분분'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