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이창섭 만났다…'월간 윤종신' 2월호 '녀석'으로 감성 시너지 작성일 02-2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gD0IH6bDK"> <div contents-hash="05f1248306b43b5f367cda70a80bf134ac8b986fb772ad2f2f63b4e77450f39e" dmcf-pid="yFqNVdSrOb"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1dc2f7a9ea689d63d32a9be91f2591d639cf4c17bb619926b40bd3e52e5b31" dmcf-pid="W3BjfJvmO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미스틱스토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IZE/20260227094435818pyls.jpg" data-org-width="600" dmcf-mid="QZULbxIkI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IZE/20260227094435818pyl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미스틱스토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6f7fffdd465151766ac5f112ba287e8c76b154093de2ecda05b06af4975f4f9" dmcf-pid="Y0bA4iTswq" dmcf-ptype="general"> <p>가수 윤종신이 사랑의 복잡한 심리를 서정적 음률로 들려준다.</p> </div> <p contents-hash="551f5a663d13641db2116425f59dfaf4488611a3fcb136ba1e91749c806fce27" dmcf-pid="GpKc8nyOOz" dmcf-ptype="general">윤종신은 27일 '월간 윤종신' 2026년 2월호 '녀석 (with 이창섭)'을 발매하며 연인의 곁을 온전히 차지하고 싶어 하는 한 남자의 솔직한 마음을 그려낸다.</p> <p contents-hash="b0a6e138efef6c1d9ddb7645842cd887e19e5ff42ed48f69b10fe554bc4183ec" dmcf-pid="HU9k6LWIr7" dmcf-ptype="general">'녀석 (with 이창섭)'은 사랑하는 사람의 과거와 마주했을 때 느끼는 질투와 열등감, 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깊이 사랑하겠다는 결심을 담은 곡이다. 연인을 향한 진심 속에서 과거 연인의 흔적을 발견하게 되는 순간, '녀석의 흔적 따위 모두 나로 덮어주겠'다는 다짐과 함께 '너의 마지막 녀석'이 되겠다는 약속을 전한다.</p> <p contents-hash="13f5a46d42da65018e48882a2439f4d74450269ed923693b8122eebb5cfae920" dmcf-pid="XIW45qaeEu" dmcf-ptype="general">이번 곡에서 윤종신은 사랑이 빚어내는 다종다양한 상황을 특유의 예리한 관찰력으로 표현하며 프로듀싱은 물론 작사에 참여했다. 뿐만 아니라 가창자로 참여한 이창섭의 호소력 짙은 감성이 어우러지며 겉으로는 담담하지만 내면에서는 흔들리는 인물을 입체적으로 표현했다.</p> <p contents-hash="0a07136bcf532a24aa114ee0f520cdec62c0772d857ab902344ff7b40fd7e2ed" dmcf-pid="ZCY81BNdmU" dmcf-ptype="general">윤종신은 이번 신곡에 대해 "연애를 할 때 서로의 과거를 아는 경우도 있다. 이 곡은 그런 경우에서 출발한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서, 나 이전에 만났던 이전 사람의 그림자가 보이는 것"이라며 "마음은 요동치지만 혼잣말을 하듯 앞으로 내가 더 사랑해서 그 사람의 흔적을 모두 덮겠다고. 어떤 사랑은 이렇게 더 깊어지기도 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da36107520ce195a8505c3beab58f6d2f0b244c67b5653af94c100d46a66077" dmcf-pid="5hG6tbjJIp" dmcf-ptype="general">가창에 참여한 이창섭에 대해선 "녹음을 시작하자마자 노래를 정말 잘해서 깜짝 놀랐다. 오랜만에 열정을 느꼈는데, 창섭이 목소리를 들으면서 다시 프로듀싱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자신만의 고유한 날 것이 모든 테크닉을 뚫고 나오는 그 느낌이 너무 좋았다"고 밝혀 기대를 모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혁, 한대음 올해의 노래+3관왕 석권..제니 '베스트 케이팝'[종합] 02-27 다음 엠투클라우드, 국민대와 손잡고 ‘AI 기반 바이오 물류’ 기술 고도화 나선다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