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엔터, 고정희 신임 공동대표 내정…장윤중·고정희 공동대표 체제 전환 작성일 02-2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cGchB3l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b37eaaf0025c4f10e1c3446bb983752373d1a73f843cf11f374f7b7b71f967" dmcf-pid="WCkHklb0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SBSfunE/20260227094511283ppex.jpg" data-org-width="699" dmcf-mid="xDfjfJvm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SBSfunE/20260227094511283ppe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d1b95103405d0c73221ee26b0bc8b47f09cf6cc768b4e6718b0a95d1ff2b4d5" dmcf-pid="YhEXESKpS7"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고정희 전 카카오뱅크 AI그룹장을 신임 공동대표로 내정하고, 장윤중-고정희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한다고 27일 밝혔다. 신임 공동대표는 추후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정식 선임 절차를 거쳐 오는 3월 말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권기수 공동대표는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한다.</p> <p contents-hash="28b82ab2f33392e435754d94a145859a5a724e79df81c90c2de139d85e194352" dmcf-pid="GlDZDv9Uyu" dmcf-ptype="general">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새로운 리더십을 통해 뮤직, 스토리, 미디어 등 IP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성장 및 플랫폼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집중한다. 고정희 신임 공동대표 내정자는 카카오그룹에서 성장해 온 리더로, ICT산업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인사이트를 갖춘 인물이다. 그간 카카오엔터테인먼트를 이끌어 온 장윤중 공동대표의 폭넓은 엔터산업 글로벌 네트워크, IP 비즈니스 노하우와 결합해 강력한 시너지를 만들어낼 계획이다.</p> <p contents-hash="ecc5f0129c4147e05e16ed83943aecf5084a7c203235a703f2bfd5da2ac54a0f" dmcf-pid="HpH2HuLxvU" dmcf-ptype="general">고정희 신임 공동대표 내정자는 2002년 카카오그룹에 합류해 다음 카페/블로그 등 커뮤니티 사업과 일본법인 서비스 등을 맡았으며, 이후 카카오뱅크 최고서비스책임자, 최고전략책임자를 거쳐 최근까지 카카오뱅크 AI그룹장을 맡았다. 특히 카카오뱅크를 사용자의 눈높이에 맞는 편의성과 안정성을 갖춘 금융서비스로 재탄생시켰으며, 다양한 대화형 AI서비스로 금융권 내 AI혁신을 이끄는 등 플랫폼과 서비스 분야에 리더십을 갖추고 있다. 고 신임 공동대표 내정자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다양한 플랫폼/서비스 전략의 고도화 및 혁신을 추진하며 독보적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e96f201125737548b39def4f710022df9c9e0b25195cfb57e863c744bc3712aa" dmcf-pid="XUXVX7oMCp" dmcf-ptype="general">장윤중 공동대표는 IP와 글로벌에 더욱 역량을 집중한다. 장 공동대표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SM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의 해외 활동을 다각화하며 글로벌 팬덤을 확장하고 있다. 또한 K팝의 글로벌 유통 네트워크를 점진적으로 확대하는 등 세계 시장에서 K컬처 산업의 영향력을 넓히는 역할을 해왔다. 장 공동대표는 글로벌 메가IP 확보에 집중해 뮤직, 스토리, 미디어 등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전 사업 영역의 글로벌 로드맵을 구체화하고, 미래 성장을 위한 신사업 기회 발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p> <p contents-hash="59c6b298c0499e0749e198380b9954f516e591f4b7029eb67a7b3d70bc7b7ab2" dmcf-pid="ZuZfZzgRC0" dmcf-ptype="general">장윤중 공동대표와 고정희 신임 공동대표 내정자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프리미엄IP와 차별화된 플랫폼 서비스로 강력한 IP밸류체인을 구축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사업간 시너지를 고도화하며 글로벌 엔터산업 내 키플레이어로서 확고하게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3227"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글로벌 판 흔든다...3년 5개월 만의 신보 오늘(27일) 발매 02-27 다음 정상훈의 기적 "1년 내내 노란 옷+14번의 이사"… 74억 강남 건물주 되기까지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