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엔터, 고정희 신임 공동대표 내정…장윤중·고정희 체제 전환 작성일 02-2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카카오엔터, 신임 공동대표에 고정희 전 카뱅 AI그룹장 내정…3월 말 취임 <br>권기수 대표는 일신상 이유로 사임<br>뮤직·스토리·미디어 IP 중심 글로벌 로드맵 본격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7kjwT2uG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75f6b4e95cd8e8934a801ec9f986974e1694c60ceab133b21eba5f9544dd95" dmcf-pid="HzEAryV75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고정희 전 카카오뱅크 AI그룹장을 신임 공동대표로 내정하고, 장윤중(왼쪽)·고정희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한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2.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newsis/20260227093528569zlzg.jpg" data-org-width="720" dmcf-mid="WqkjwT2u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newsis/20260227093528569zlz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고정희 전 카카오뱅크 AI그룹장을 신임 공동대표로 내정하고, 장윤중(왼쪽)·고정희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한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2.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1cf574ee263e9e29c3253062abcce70fb627cc8d9789b3d679cf3ab780d37b3" dmcf-pid="XqDcmWfzGP"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고정희 전 카카오뱅크 AI그룹장을 신임 공동대표로 내정하고 장윤중·고정희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한다.</p> <p contents-hash="cb787dd6be13194a89b4f7229e95eec37be83be8731a7f51f4e3fe6feec4be10" dmcf-pid="ZBwksY4qH6" dmcf-ptype="general">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27일 고정희 신임 공동대표 내정자가 추후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오는 3월 말 공식 취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권기수 공동대표는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한다.</p> <p contents-hash="b20d01afbbb752edc52502f982a608673b782c4b66539212fc0436e782947f16" dmcf-pid="5brEOG8Bt8" dmcf-ptype="general">회사 측은 새로운 리더십을 통해 뮤직, 스토리, 미디어 등 IP(지식재산권)를 중심으로 글로벌 성장과 플랫폼·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9be59f03e1f5cc0f80a4700596a418f097e92cf7a98e64ed9f213ef8431310d3" dmcf-pid="1KmDIH6b14" dmcf-ptype="general">고정희 신임 공동대표 내정자는 2002년 카카오그룹에 합류해 다음 카페·블로그 등 커뮤니티 사업과 일본 법인 서비스 등을 맡았다. 이후 카카오뱅크 최고서비스책임자(CSO), 최고전략책임자(CSO)를 거쳐 최근까지 카카오뱅크 AI그룹장을 역임했다.</p> <p contents-hash="150b6f3581eff9f24dfe13b4c9cfdfc1c2940bf38a2be9a056c2888c08b591ea" dmcf-pid="t9swCXPKHf" dmcf-ptype="general">특히 카카오뱅크의 편의성과 안정성을 강화하며 사용자 중심 금융 서비스 고도화를 이끌었고, 대화형 AI 서비스 도입을 통해 금융권 내 AI 혁신을 주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향후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플랫폼·서비스 전략 고도화 및 혁신을 추진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b84a6be7bbfa0993b0dc95ab545ba531c5f1ee09b43b2d5150234e1eecf113" dmcf-pid="F2OrhZQ9X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CI. (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2.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7/newsis/20260227093528855lxio.jpg" data-org-width="720" dmcf-mid="Y71X39cn1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7/newsis/20260227093528855lxi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CI. (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2.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142dfadb8189ea9791a951413d27eada1c0d3bba4f3b56e8f07916662a89a58" dmcf-pid="3VIml5x2H2" dmcf-ptype="general">장윤중 공동대표는 IP 및 글로벌 사업에 역량을 집중한다. 장 공동대표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SM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의 해외 활동을 다각화하며 글로벌 팬덤을 확대해왔다. 또한 K팝 글로벌 유통 네트워크를 확장하며 K컬처 산업의 해외 영향력을 강화해왔다.</p> <p contents-hash="77b8506dc6f74b33bf5b2365a3d7ea367f1038eaf594f5554b4be515c5aab0de" dmcf-pid="0TQ8RjZvH9" dmcf-ptype="general">앞으로는 글로벌 메가 IP 확보에 집중해 뮤직, 스토리, 미디어 등 전 사업 영역의 글로벌 로드맵을 구체화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신사업 기회 발굴에 나설 계획이다.</p> <p contents-hash="8b5705e58c1378b2578c95769b2f56e2fa8f5d37095c4be03a3ec81eeeff2a1f" dmcf-pid="pyx6eA5T5K" dmcf-ptype="general">장윤중 공동대표와 고정희 신임 공동대표 내정자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프리미엄 IP와 차별화된 플랫폼 서비스를 기반으로 강력한 IP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있다"며 "사업 간 시너지를 고도화해 글로벌 엔터 산업 내 핵심 플레이어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59bd1bfded8825a3847f930b592feba2d6367157151c9699e9b2a006feada43" dmcf-pid="UWMPdc1yHb"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now@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산낙지 먹다 사망…보험금 2억 받은 남친, 무기징역→무죄 (형수다2) 02-27 다음 박시후, SNS 방송으로 억대 수익?...해외 체류하며 일상 공유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