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보이’ 최두호, 10년 만에 UFC 3연승 조준… 4월 터커와 대결 작성일 02-27 32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6/02/27/0002773706_002_20260227092617488.jpg" alt="" /></span></td></tr><tr><td>최두호. UFC 제공</td></tr></table><br><br>‘슈퍼보이’ 최두호가 10년 만에 UFC 3연승을 노린다.<br><br>UFC 명예의 전당 헌액자인 최두호는 오는 4월 19일(한국시간) 캐나다 매니토바주 위니펙 캐나다 라이프 센터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번즈 vs 맬럿’에서 ‘거브너’ 개빈 터커(캐나다)와 대결한다. 최두호는 2024년 12월 UFC 310에서 네이트 랜드웨어를 꺾은 이후 1년 4개월 만에 UFC 무대에 복귀한다.<br><br>최두호는 8년 만에 2연승을 기록하며 상승 곡선을 그렸으나 부상에 덜미를 잡혔다. 최두호는 지난해 9월 다니엘 산토스와 대결을 앞두고 무릎 부상을 당했다. 그리고 부상 회복 후 지난해 말부터 훈련에 돌입하며 복귀전을 준비했다.<br><br>최두호는 2016년 이후 10년 만에 UFC에서 3연승에 도전한다. 최두호는 2014년 UFC에 입성한 후 2016년까지 3연속 1라운드 KO승을 거뒀다. 최두호는 2024년 선보인 다채로운 타격과 노련해진 그래플링을 앞세워 다시 한 번 3연승을 노린다.<br><br>터커는 고국 캐나다에서 2년 8개월 만에 옥타곤에 오른다. 터커는 지난해 5월 UFC 315에서 이정영과 대결할 예정이었으나 특별한 사유가 공개되지 않은 채 경기에서 제외됐다. 터커는 10대에 태권도와 유도 등을 수련했고, 대학 졸업 이후 종합격투기(MMA)에 입문했다.<br><br>터커는 2019년 최승우와 맞붙기도 했다. 당시 터커는 3라운드에서 리어네이키드 초크로 최승우에게서 서브미션 승리를 받아냈다. 최두호와 최승우는 ‘코리안 좀비’ 정찬성의 체육관에서 같이 훈련한 바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담양 소식] 325개 마을 순회 '군민과의 대화' 마무리 02-27 다음 임성한 作 신작 ‘닥터신’ 메디컬 스릴러였다‥벌써 충격과 파격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